[스브스夜] '런닝맨' 김종국, 텀블러에 '친필 사인' 인생 네컷 덤…"급전 필요할 때 팔아도 OK" 작성일 04-21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RFiIva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ee88f34534a93dee08de47de665ee81a3fcc2fa24106cf4caa156663edb3bc" dmcf-pid="7VJpolWA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BSfunE/20250421052706789brgr.jpg" data-org-width="700" dmcf-mid="UeL7NTHE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BSfunE/20250421052706789br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bcea1ea920468105281ed9773dbef7166f65d4e99bad7d8a9f52cccb7f5900" dmcf-pid="zfiUgSYcTr"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스태프들의 인정을 받은 상인은 누구?</p> <p contents-hash="117835710b1f5f749bca0443a7719d949213cc43c68f67bff01f662faba3e124" dmcf-pid="q4nuavGkyw"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상인 열전: 벌어야 산다' 레이스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6f6b01081b69703cdd025f263e8a54eb424c4cf5cc1ce9fc7cb1796ec42f59e" dmcf-pid="B8L7NTHEv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스태프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을 찾았고 이에 대한 경매를 부쳤다.</p> <p contents-hash="f04164562f205cbf961b4c05fcef34757c2f04f02ce90ba26ed16bdbe667cbaa" dmcf-pid="b6ozjyXDCE" dmcf-ptype="general">귀여운 텀블러와 고장 난 계산기를 가지고 등장한 양 팀. 김종국 팀은 텀블러 가격을 높이기 위해 팀원들이 함께 찍은 인생 네 컷 사진을 구성품으로 포함시켰다.</p> <p contents-hash="7eed087ad5ba08e6efd66a592b6cfe8295dd57184a3fb02e4d5b8691bca9f9e1" dmcf-pid="KPgqAWZwvk" dmcf-ptype="general">거기에 사인까지 추가해 주겠다며 "급전이 필요하면 팔아도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거 팔아봤자 얼마 하겠냐?"라고 했고, 종국팀은 말이 심하다며 정색했다.</p> <p contents-hash="3d0940503aa9d28a8113a965193413af2d683ae413c34a23322f55f51aafe26f" dmcf-pid="9QaBcY5rvc" dmcf-ptype="general">또한 하하는 졸지에 부부 설정이 된 송지효와 김종국에 대해 "키스하는 거 보여줘요?"라고 거들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그래, 키스 보여주면 인정할게"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a941c6c059ea8573a532d37318a3b65172715b7688c8fd065d4c06d31272af1" dmcf-pid="2xNbkG1mWA" dmcf-ptype="general">재석팀은 고장 난 계산기의 값을 높이기 위해 애를 썼다. 특히 지석진은 고장 난 계산기를 살 바에는 다른 걸 사겠다는 스태프의 발언에 "마음에 상처 주는 그런 대사 안 된다"라며 "이거 당근에 내놓으면 희귀템이다"라고 어필했다.</p> <p contents-hash="78b16d7bd5ee601dc484d44942f57af343561f3d0442c4287f3568a2500b3b4e" dmcf-pid="VXzCKLj4Tj" dmcf-ptype="general">이에 다른 팀 팀원들은 "그러면 지금 당장 당근에 내놓을 수 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지석진은 "근데 제가 온도가 낮아가지고. 외면을 많이 받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3001829c6426a9f5fc175660af0c3e5ef9d724220d2f071cf9fde8d878724bc" dmcf-pid="fZqh9oA8vN" dmcf-ptype="general">또한 재석팀 최다니엘은 고장 난 계산기를 발로 밟는 이해할 수 없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런데 그의 이런 행동 이후 고장 났던 계산기가 갑자기 작동했고, 이에 멤버들은 "기적이 일어났다"라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6b4d46df96a36d317f4837249623545bf862be69abe4b765737e7da336939f0e" dmcf-pid="45Bl2gc6Ta" dmcf-ptype="general">그러나 결국 쪽박을 차게 된 재석팀은 벌칙으로 각각 박 3개씩을 깨게 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4c8ff0eaa5f063d701b6103c145a1104473e95d86acea07df52aa13bba55aa3" dmcf-pid="81bSVakPlg"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엑소의 카이와 배우 김아영이 게스트로 등장하는 다음 방송이 예고됐다. 특히 두 사람은 끊임없이 플러팅을 하며 솔로들을 자극해 이들이 본격적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37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퍼플렉시티 대표 "80대 할머니도 쓴다…행동엔진 진화" 04-21 다음 '부산 사랑' 부산을 품은 사나이, 테렌스 아트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