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차익 건물주 박명수, 냉장고에 의사 아내+딸 위한 비싼 재료 가득(냉부)[어제TV]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XYcY5r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7a3f32309cc24257abc25aed843d2d7bf1dddf7404d63f449a142df8cf8032" dmcf-pid="6bZGkG1m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53307984nkqi.jpg" data-org-width="640" dmcf-mid="V0XYcY5r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53307984nk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5633ef6de4ae61e5da19b3ed6f8a873ce12b9153b8b1ede39bca7dc8747f1" dmcf-pid="PK5HEHts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53308193wiwh.jpg" data-org-width="640" dmcf-mid="fPgnbnNf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53308193wi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c04fc48adb2c23c5e362a0bb41a605054fc7179d99aac5899ec7491617d2b" dmcf-pid="Q91XDXFO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53308462glun.jpg" data-org-width="640" dmcf-mid="42P414xp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53308462gl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x2tZwZ3Il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1e01c4a85eeaf5119b90298a347c8e21f332b96a55852d1b09a637d6868af41" dmcf-pid="yOoiBiaVTv"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명수의 비싼 재료 가득한 냉장고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6a1272a4ce4faf6f38ca5deb55e03689b2b45e21609135cd17cdb285e6d4203" dmcf-pid="WMquSubYTS" dmcf-ptype="general">4월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 18회에서는 박명수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f19d40adb979bcd6cabadab3b11e2214f21afd62f44c3075360494bd86ee8bce" dmcf-pid="YRB7v7KGTl"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냉장고 공개에 앞서 냉장고 때문에 생긴 딸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월요일 녹화라 일요일에 '냉부' 측이 냉장고를 탈탈 털어갔는데 "민서가 오늘 아침 학교 가면서 '아빠 내가 먹던 거 어디갔어?'하고 찾았다"는 것. 서로 바빠 미처 '냉부' 촬영 소식을 딸 민서에게 못 말했다는 박명수는 그래도 민서가 "'냉부'에 나간다고 하니까 이해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e722ebf97b91b437fae0fbcb7cb32a233327ea901d26a2728c9e538893a757" dmcf-pid="GebzTz9HTh" dmcf-ptype="general">먹던 냉동만두까지 싹 다 털렸다는 박명수는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지 않냐. 냉장고 안은 거의 비슷하지 않냐"며 본인의 냉장고엔 신기한 재료는 없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b8073c25e1423e69775b5548b038c615926a7ccf7f988e309bbe78e3ff287ab" dmcf-pid="HdKqyq2XyC" dmcf-ptype="general">하지만 냉장고를 열자마자 김성주, 안정환은 캐비아와 각종 트러플 트러플 소스 등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박명수는 시작부터 나오는 보통의 냉장고엔 잘 없는 값비싼 식재료에 "캐비아가 왜 냉장고가 있는지 저도 잘 모르겠다. 아이가 가져왔든지 어디서 누가 선물로 준 게 있는 듯하다. (트러플 소스도) 선물 들어온 거다. 트러플을 집에서 먹은 적이 없다. 좋아한다"며 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날 재료로 다 써도 된다고 쿨하게 허락했다. </p> <p contents-hash="cb532e8321d4946a3c907835a123231ec88a7a83df37a85f5dc2aa8c551b4b95" dmcf-pid="XJ9BWBVZlI" dmcf-ptype="general">"공동으로 쓰는 거라 뭐가 있는지 몰랐다. 제 것이 아닐 수 있다"고 밝힌 박명수는 그럼 본인이 주로 쓰는 칸은 어디냐는 질문에 맥주가 가득 담긴 칸을 지목, "기본적으로 500㎖ 6캔을 먹는다"고 털어놓으며 주당 면모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f087e7d60aa080b1c9ffd2d59ec115b23bff00c77e9286906c4ae30153a359a5" dmcf-pid="Zi2bYbf5yO"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최애 안주는 건어물이었다. 그는 "꼬리꼬리한 거 좋아한다. 쥐포, 오징어, 노가리, 한치, 대구포를 먹는다. 집에 들어가서 혼술 할 때 맥주 6캔을 준비해놓고 내가 노가리를 굽는다. 남이 구우면 맛 없게 구워서 싫다. 마요네즈도 안 찍는다. 건어물의 고유한 맛을 잃는다"고 취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a134b141c730717ebffe593e16030d23f2c924e853663302b5ae41d4239969b" dmcf-pid="5nVKGK41Ts"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냉장고에서 또 발견된 특별한 식재료는 블랙핑크 지수의 사진이 붙어 있는 레몬청이었다. 박명수는 직접 선물 받은 것 같다는 말에 "지수 씨가 라디오에 나올 때 제 목이 안 좋으니까 차로 먹으라고 선물로 사다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평소 지수와 친한 사이냐 묻자 "굉장히 친하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6144927f1bc4505e89c8e0951d9907fc97bf73f7566e02efc4a9fe5de2db05e" dmcf-pid="1Lf9H98tlm" dmcf-ptype="general">이외에 냉장고에서는 전복 등의 해산물, 꽃등심 등의 고기도 발견됐다. 해산물과 고기 전부 좋아한다는 박명수는 단 고기의 경우 "물에 빠진 고기는 안 좋아한다"며 소고기뭇국, 수육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 냉장고에선 박명수가 좋아하는 떡도 잔뜩 발견됐다. </p> <p contents-hash="4c40d1d13ede7248d3a771e2733a76500b3984d6552b70b1ff8f44875e38c481" dmcf-pid="to42X26FWr"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셰프들에게 맥주 안주 요리와 함께 딸에게 보여주기 위한 예쁜 음식을 부탁하며 딸바보 면모를 과시한 데 이어, 굉장히 냉정한 음식 평가로 미식가의 면모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596f0c23b10f10283d2670f0f7e6f69c7cde56cae63fe03cf69d1b71ee87461" dmcf-pid="Fg8VZVP3C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파브리와 권성준의 '흑백요리사' 설욕전에서 "애매모호하다. 그래서 밀가루 씹는 식감 때문에 관자 맛이 안 느껴진다"고 권성준의 요리를 혹평한 뒤 파브리에게 승리를 안겼으며, 윤남노와 김풍의 맥주 안주 대결에서 김풍을 선택하며 윤남노에게 굴욕을 안겼다. 맥주를 좋아하는 박명수의 취향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고 와인에 어울릴만한 안주를 만든 윤남노는 김풍에게 2연패한 유일한 셰프가 됐다. </p> <p contents-hash="cac4043382ae4f9c813f82760f7dfe39625f9d5f4aebf2cbd0f6c5fce1492fda" dmcf-pid="3a6f5fQ0WD"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의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민서 양은 무용계 엘리트 코스라 불리는 명문 예술 중학교 예원학교 졸업 후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진학했다. 최근 1학년 장학생으로 선발된 소식이 전해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96bd24111bf966247bfc42d2490eb5372e94b505c011a287a929f53f487dbb0d" dmcf-pid="0kRQ0QdzCE" dmcf-ptype="general">박명수 한수민 부부는 부동산 투자로 200억 원에 가까운 시세차익을 거둔 '부동산 재벌'로 알려져 있다. 특히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스타벅스 건물을 두 차례 매각해 약 81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바 있다. 지난해에도 한수민이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건물을 137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da6c1fa5e00aae2a90b1ffd2510343227927b0132cd59a26cdcafd56b7da2dc" dmcf-pid="pEexpxJqC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UDdMUMiBC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명품 가방 취미로 수집, 초고가 B사 코트 子 리환 물려줘”(가보자고) 04-21 다음 박명수, 나폴리맛피아 음식 혹평 “흑백 1등이라 만나고팠는데”(냉부)[결정적장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