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싱당한 안정환, 박항서 견제에 코웃음 “나 혼자만의 싸움”(뭉찬4)[어제TV]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R7AWZw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8a72fa0edc6a317b1f6484635e872d03f7e5651483a3a4b9ead21c638f1bc5" dmcf-pid="QFezcY5r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53106608mkhk.jpg" data-org-width="640" dmcf-mid="8PHD7eLK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53106608mk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b86ac1aa95a5753525f628751f107ff3905ef0574fb87f7a64a7b64bf8609e" dmcf-pid="x3dqkG1m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53106914kakz.jpg" data-org-width="640" dmcf-mid="6XqWQEsd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53106914ka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aHD7eLKW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50ad99e3f9bd805bda013682f985ec8db07321d8856d36d505d9d0820587ee8" dmcf-pid="WLWcpxJqyR" dmcf-ptype="general">전 축구감독 박항서의 견제로 감독들의 비밀회동에서 패싱당한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외로운 싸움을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acd3e5f95e8fb395931a06da0421102eb78a1267430744f974289edfdc4af35c" dmcf-pid="YoYkUMiBlM" dmcf-ptype="general">4월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이하 '뭉찬4') 3회에서는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 네 감독의 축구 리그전을 위한 선수 드래프트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d715c23c6dc4d528db0428e06b0736df729e9eca850accb3cab5b41d132590c" dmcf-pid="GgGEuRnblx" dmcf-ptype="general">이날 진행된 마지막 감독 픽 능력치 테스트는 '점프력'이었다. 이동국은 "우리가 축구를 하다보면 지고 있는 상황 공중볼로 승부를 걸어야 하는 상황이 있다. 신장과는 거의 상관이 없는 것 같다. 키 작은 선수라도 탄력 있고 점프력이 있으면 할 수 있다. 점프력 측정을 통해 공중볼 장악 능력을 시험해보려 한다"고 '점프력'을 테스트 종목으로 넣은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bb4b135dd0d2ffbe18960965cd5fff9fcd2ec59b1ad0b3532074856ece2fee6" dmcf-pid="HaHD7eLKTQ" dmcf-ptype="general">'점프력' 테스트에 지원한 선수들은 다들 훤칠한 키를 자랑했다. 키 185㎝의 배우 차서원, 모델 이승찬부터 189㎝의 배우 신현수까지. 이중 유일하게 라미란의 아들 사이클 선수 김근우만이 173㎝으로 키 180㎝를 넘지 못했다. 하지만 김근우는 다른 선수들과 비등하게 대결, 약 90㎝를 뛰는 괴물같은 탄력을 자랑해 모두에게 감탄을 안겼다. 이에 김근우는 '점프력' 테스트에서 장신의 신현수, 차서원, 노지훈과 함께 감독 원픽으로 뽑혔다. </p> <p contents-hash="1011919512c6f8c7d7c95d9ff2becfbd47e0d2bde03bd9ada70a865233b4dd4c" dmcf-pid="XNXwzdo9lP" dmcf-ptype="general">일주일 후 네 감독과 선수들은 그라운드 위 테스트를 위해 효창운동장에 모였다. 이 자리에서 김성주는 "떨어지는 사람이 없는데 왜 이렇게 긴장하는지 이해 안 되더라"고 첫 드래프트 자리에서 바짝 얼어있었던 선수들을 향해 농담, 선수들이 모르고 있는데 "감독님들도 물 밑에서 치열한 지략 싸움을 펼치고 있다. 시기 질투 갈등 속임수 여러 가지가 펼쳐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d8ccdbdf640bef67168211905de128c871b4ed3465af7e637a2cd1d1eb2acca" dmcf-pid="ZjZrqJg2S6"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실제 제보받은 게 있었다. 그는 "제작진에게 감독님들의 동향이 포착됐는데 박항서 감독님이 이동국 감독님과 둘만의 회동을, 비밀스럽게 밥을 사주시면서 가졌다더라. '동맹을 맺자'고 했다던데"라며 사실인지 물었다. </p> <p contents-hash="abb89c3113924b375e5a122f77fa719814a56cb3ccd55a47d775b8e98c6b0556" dmcf-pid="5A5mBiaVS8" dmcf-ptype="general">이에 쿨하게 사실이라고 인정한 박항서는 이동국에게 "저 둘(안정환, 김남일)은 같은 편이다. 새로 들어온 우리가 동맹을 맺어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항서가 접촉한 인물은 이동국뿐이 아니었다. 김성주가 김남일과도 장어 회담을 가졌다는 소문에 대해 추궁하자 박항서는 "그건 여러 사람과 우연히 만난 자리였는데 그 자리에서 '난 1등할 생각이 없다. 3등만 하면 된다. 난 한 사람만 잡겠다'는 생각을 이야기 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안정환을 도발했다.</p> <p contents-hash="285179e3805c048ff388b6f5de0d34e8eb541827a504a17d939774a42a6a9948" dmcf-pid="1c1sbnNfv4"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박항서의 '반 안정환 연합' 구축 움직임에도 콧방귀를 꼈다. 안정환은 "이동국 감독과 박항서 선생님이 회동한 걸 알고 있었다. 어제 장어 회동이 어느 장엇집인지도 알고 있다"면서 "어차피 전 혼자만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해 선수만 믿고 가려고 한다. 제 편은 선수들"이라고 주장했다. 감독들의 치열한 신경전을 선수들은 흥미진진하게 바라봤다.</p> <p contents-hash="a9e64469259c40375ae7d08e4a654f6249f1956774c2094a625aec96f58ca0d6" dmcf-pid="tktOKLj4yf" dmcf-ptype="general">이후 세미 프로 출신 배우 이신기를 중심으로 한 레드 팀과 '뭉찬' 에이스 게바라를 준심으로 한 블루 팀의 11대11 실전 테스트가 이루어졌다. 레드 팀과 블루 팀의 경기에선 최낙타, 이신비, 게바라, 이장군, 이석찬, 남우현 등이 감독들의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이들 선수를 자신의 팀에 합류시키기 위한 감독들의 기싸움은 대결 내내 계속됐다. 특히 박항서는 "나 이신기도 게바라도 안 뽑을 것"이라고 해놓고 이들의 이름을 떡하니 적어놓는 연막 작전을 시도, 드래프트에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FWf1iIvavV"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3Y4tnCTNW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홍주연, 방송 48년 대선배 왕종근 '며느릿감'에 위기 ('사당귀')[핫피플] 04-21 다음 “세상 떠난 父 사진 AI 복원” 김종민, 눈물바다 만든 미리 결혼식(1박2일)[어제TV]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