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배정남, "재활 겨우 끝냈는데 또 수술해야 하니 착잡"…반려견 벨, 악성 종양 제거 수술 작성일 04-2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uRfNEQ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6281157e6581e574f53def621b0a0cd99e69d76338cbc31d52f6350fe8b28e" dmcf-pid="xa7e4jDx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BSfunE/20250421053912685muud.jpg" data-org-width="700" dmcf-mid="PqwZv7KG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BSfunE/20250421053912685mu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1ec471370252887d3992589d50f9edf7caba016d06ca4eb13d1f1f0a5e82c4" dmcf-pid="y3kGhpqyT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정남의 반려견 벨이 또한번 수술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34be1ecda8122871957cfd4c69a84b2118d7db263a819d69b7c81897aa687da" dmcf-pid="W0EHlUBWWB"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다시 또 수술대에 오른 배정남의 반려견 벨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ebb7180c2925f7e2425cccd7204ad5b28208ea823d4782a2879474c1f3bf484" dmcf-pid="YpDXSubYy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배정남은 착잡한 얼굴로 "아이고 팔자가 세다. 벨이 팔자가 세"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4705c8df5589ab82d23ba70e3a8a9b53ec11d9d0a2b05b234dffa9b8edd83761" dmcf-pid="GUwZv7KGCz"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심각한 얼굴로 바닥에 축 늘어져 있는 벨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이에 수의사는 배정남에게 고민을 좀 해봤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16fd8891ac1bc48909a5b65719bd5168527a2810e4638fef4f209862ac54d87" dmcf-pid="Hur5Tz9Hh7" dmcf-ptype="general">그러자 배정남은 "고민을 천천히 해보려고 했는데 속도가 빨라지니까 그럴 수가 없더라. 제일 무서운 게 전이가 될까 봐 그게 걱정이다. 버티고 버티다가 2기 되고 3기 되면 더 큰 수술이고"라며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7e37e7ff3dad8f0da3f5769212d19f042e7068aa36e7317a20b1603b9a676e63" dmcf-pid="X8WB3Pe7Su" dmcf-ptype="general">이에 모벤져스는 벨이 또 어디가 아픈 거냐며 안타까워했다. 이때 배정남은 벨의 옆구리에 튀어나온 혹을 만지며 "지금 크기가 이만해졌다. 처음에 조직 검사를 했을 때는 별로 크지 않았는데 점점 커졌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5a0e0694e038631cc5c75338a9ad7467b50e38b765bc3036114532176432895" dmcf-pid="Z6Yb0QdzTU" dmcf-ptype="general">수의사는 "연부조직육종"이라며 벨에게 생긴 혹이 피부 근육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056cb7b0f8d5d4f0a37bbedf9782b967407b18fe1a58f24d8e5bbedb82e75ad" dmcf-pid="5PGKpxJqyp" dmcf-ptype="general">사실 배정남은 벨의 종양 제거 수술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던 것. 그는 "잘못될까 봐 걱정이 많다. 전에 큰 수술할 때도 피가 말랐는데 2년 반 만에 또 수술을 하게 되니 착잡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400544938fb0a6ae51622946d595bc6a8fec608428ad98c4612d2e2a9277631" dmcf-pid="1QH9UMiBy0" dmcf-ptype="general">3년 전 급성 목 디스크로 수술을 했던 벨. 전신이 마비되어 혼자 서지도 걷지도 못했던 벨은 1년 7개월 동안 계속된 재활 훈련을 거쳐 겨우 혼자 일어나고 혼자 걷게 되었는데 또다시 큰 병이 들어버린 것이다.</p> <p contents-hash="89e4b85a3d302d03d410249a2c851dfc9ac19a6d4c27016deee4046c375a8e04" dmcf-pid="txX2uRnbW3" dmcf-ptype="general">이에 배정남은 "심장약 먹는 70대 노견인데 수술을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이다"라며 "너무 계속 아프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다. 하나 큰 거 끝내 놓으니까 또 오고 또 오고"라고 울컥했다.</p> <p contents-hash="c144efa1cf47a351e184117ecb8d089b16aa2c035ff417f14c1c2ba71879b024" dmcf-pid="FMZV7eLKlF"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런 배정남의 마음을 아는지 벨은 물끄러미 배정남을 바라 보아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울컥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00292e390ae046057887aecca2bdaec183870da5dc0556c2e24f16cde2ceba0" dmcf-pid="3R5fzdo9vt"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오랜 고민 끝에 벨의 수술을 결정한 배정남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배정남은 무사히 수술을 끝낸 벨과 오래오래 함께하자는 약속을 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37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서원, 몸싸움 후 쓰러져 통증 호소‥♥엄현경 걱정하겠네(뭉찬4)[결정적장면] 04-21 다음 전현무 “도전골든벨 MC 거절하고 리포터 도전, 미쳤냐는 말 들어”(사당귀)[결정적장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