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강해림 "팬들 이름은 햇살단…앞으로 인생 살아갈 힘" [MD인터뷰①]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yZ14xp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edd33706e25ca4bbac2adede48009a8e5a1f02d80ebd9e5e6f45bb983d0d6c" dmcf-pid="YxGt3Pe7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해림/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61421980clfq.jpg" data-org-width="640" dmcf-mid="yWeoavGk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61421980cl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해림/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9a051b11a0b6583f38d82d28a0ad6fba5aab021f67a70af97d1a31b8d943d3" dmcf-pid="GMHF0Qdzm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강해림이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c0c22f05cabdbb5ccc8e9041d5e54833be5b09faa00c701e88a25401ba216194" dmcf-pid="HRX3pxJqw8" dmcf-ptype="general">강해림은 최근 서울 중구 수표동 마이데일리 사옥에서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이데일리와 만난 강해림은 스크린 데뷔작 '로비'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154140a0fa9f28ba6194d88a180fd6bcd5068f397aa39f71b5d6e3d0a094da9d" dmcf-pid="XeZ0UMiBm4" dmcf-ptype="general">'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윤 인터랙티브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강해림은 극 중 드라이버 입스로 슬럼프에 빠진 프로 골퍼 진프로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6962e6091e41ecb1bd07396efea483f341cd1044c1d4c160dcab87075f340c4b" dmcf-pid="Zd5puRnbEf" dmcf-ptype="general">'로비'의 진프로는 자신의 열렬한 팬 최우현(김의성)을 만난다. 당연히 최우현 같지는 않겠지만 강해림에게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이 있다. 실제로 만난 적이 있냐는 물음에 강해림은 '무대인사'를 꼽았다. </p> <p contents-hash="742feead9cda48320a699e482d07cf90315626f58aec3b69d5ecd20bdaf29b10" dmcf-pid="5J1U7eLKEV" dmcf-ptype="general">강해림은 "이번 무대인사를 하면서 몇 번 만났다. 다른 분들 팬들이 엄청 많으신데 그중에서 약간 '해림 언니' 막 이렇게 스케치북을 들고 오시는 분이 계셨다"며 "너무 궁금했다. 무대인사하고 아주 조금이나마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짧게나마 대화를 했다. 또 편지를 엄청 정성스럽게 써서 주셨다. 전부 다 집에 모아놨다"고 밝게 웃었다.</p> <p contents-hash="58836b634156090cc383e08e7bca5b18103b44f6f96a161a939f00d064d99071" dmcf-pid="1ituzdo9m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특히 편지를 읽으면서 많이 울컥했다. 나는 스스로를 좀 사랑하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고 보냈던 시간이 있다. 그런 시간에 했던 작품을 보고 힘을 얻었고 너무 좋아하게 됐다는 말을 길고 정성스럽게 써주셨다. 읽다 보니까 그냥 막 눈물이 나더라"라며 팬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4924da622af8faf7f473dfb71eaf1e695a6560f8606ddaf73ea5b98d1635225" dmcf-pid="tnF7qJg2D9"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팬들을 부르는 이름도 공개했다. 강해림은 "햇살단"이라며 "내가 생각한 건 아니다. 그분들이 만들어 오셨다. 햇살단이라고 부르시더라"라고 쑥스러운 듯 말했다. 그 모습에 아무래도 강해림이 '햇살'이지 않겠냐며 마음에 드냐고 묻게 됐다. 강해림은 "그렇지 않겠냐"라더니 "너무 좋다. 너무 만족한다. 마음에 든다"고 햇살처럼 웃었다. </p> <p contents-hash="d8e3d9d0b99fbb83edcbc8c80fdfc40f77f078d922892a87c0d146a00346c464" dmcf-pid="FL3zBiaVwK" dmcf-ptype="general">이번 인터뷰를 읽을 '햇살단'에게 한마디를 남겨달라 부탁하자, 강해림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마음을 전했다. <strong>"제가 실제로 만나서도 한 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그냥 저의 인생을, 앞으로 더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됐어요. 감사합니다."</stro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정신 차려라" 심각하다고 난리난 게임현질..하루 80만원 FLEX '충격' ('미우새') 04-21 다음 왕종근, 퇴직금 2억 포함 '10억 사기 피해'…"기사 보면 내가 사기꾼 같아"(사당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