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거짓 모성애' 논란에…"故김수미, 방송국에 전화" 울먹인 사연 작성일 04-2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UUBiaV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50e02962cadd4e9c71b898b35faf6419b12130ce87eb75f067d2302fea2a2" dmcf-pid="zUuubnNf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은경이 고(故) 김수미를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62827695nqgk.jpg" data-org-width="647" dmcf-mid="0YJNEHts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62827695nq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은경이 고(故) 김수미를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399e662feb6c3fb8a5c37943093d004ad9bdcb3cab8644943a68c146f90688" dmcf-pid="qu77KLj4Gt" dmcf-ptype="general">배우 신은경이 어린 시절 연기 생활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037586cb60a0e83579ac9897b01d4298a003f85c6afa10ef306b1a1ecb09013" dmcf-pid="B7zz9oA8H1"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신은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2828ff8c5af5d472263266fe8093f4f5f567a43de320086f17ea988210b14f0" dmcf-pid="bzqq2gc6G5" dmcf-ptype="general">이날 신은경은 과거 자신의 히트작인 영화 '조폭 마누라'를 언급하며 "지금도 많은 분이 그때 이야기를 해주셔서 자부심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b4c725734f4ad13ac9cc33f0f97d1b5cb3d98bb96c7f718ae17ed04ea0de9" dmcf-pid="KBbbfNEQ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은경이 과거 히트작 '조폭마누라'를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62829078irra.jpg" data-org-width="610" dmcf-mid="pxRoAWZw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62829078ir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은경이 과거 히트작 '조폭마누라'를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18d2448eecc42672277d79c7ce0fc848f8d94b85dfdca63a8b6f2a3ce26ab4" dmcf-pid="9bKK4jDxZX" dmcf-ptype="general">신은경은 중국에서의 인기에 대해 "당시 중국에선 지금의 한한령 정도가 아니라 한국 문화를 아예 접할 수 없었다. 그 시대에 중국에서 10억명 중의 1억명이 봤다고 하더라"고 떠올렸다. 신은경은 "지금도 중국분들이 모여 계시면 다 알아보신다. 근데 이상하게 중국을 한 번도 못 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3aeb721351b7e30061be91531decc2a836c7fa9d756acb0b5d3105bde1003a" dmcf-pid="2K998AwM5H" dmcf-ptype="general">2021년 출연한 SBS '펜트하우스'에서 신은경은 세신사로 출연해 화제 된 바 있다. 그는 "부항을 등에 잔뜩 하고 첫 촬영에 갔는데, 효과가 좋았던 것 같다. 다행히 드라마에서 쓸모 있는 캐릭터가 돼서 감사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944ac80458fa91ab99d9ffc278408ef84ebf09a9af6d133a6c2026e41785d" dmcf-pid="V9226crR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은경이 배우 하희라와의 촬영을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62830591ordh.jpg" data-org-width="610" dmcf-mid="U8qq2gc6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62830591or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은경이 배우 하희라와의 촬영을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92561e1271639bba0faf69327f44267c23ee16384819224dc686cc4e5b4a77" dmcf-pid="f2VVPkmeYY" dmcf-ptype="general">연기 열정을 쏟아붓는 것에 대해 신은경은 1990년 출연한 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떠올렸다. 그는 "고등학생 때 성인 역할을 했다. 하희라 언니 친구 역할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c3f382101ad9c9dbf147c543baedeb5df8fb4b4063bb6c29dc9b0e772c0458" dmcf-pid="4VffQEsd1W" dmcf-ptype="general">신은경은 40년 만에 춘천에 혹한이 왔던 당시 촬영을 했다며 "운동장에서 뛰는 장면인데, 그날 눈이 2m가 왔다. 정말 짧은 반바지를 입고 뛰었다. 땀 분장을 하려고 물을 뿌리면 물이 머리카락에 고드름처럼 매달려 있을 정도로 추웠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b3da6249b7042822817a9316d22ca17839c0a940077ceefc119e149f6e8f331" dmcf-pid="8f44xDOJty"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이 끝나면 스태프들 3명이 붙어서 (하희라 언니) 어깨 감싸주고, 운동화 벗겨주고. 다른 거 필요 없고 연기자로서 저런 대접을 한 번만 받고 싶다는 게 꿈이었다. 그래서 오기로 계속하게 되더라. 그 뒤로 한 번도 그렇게 추운 적이 없었다"라고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3b5566463b7cf5a2cd55e3b6aed4854937d8ba5db9c8380b1505127cc8aef6" dmcf-pid="6488MwIi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은경이 고(故) 김수미를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62832011kfwv.jpg" data-org-width="647" dmcf-mid="uCsslUBW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62832011kf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은경이 고(故) 김수미를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5f3bc4d5442db25adc7deec0b220a2e0047659af4af03f1877bb540ab7399e" dmcf-pid="P866RrCnZv" dmcf-ptype="general">이날 신은경은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고(故) 김수미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ff12897f979ed1afc01be781d8eaa0ad4a1215dc61fff54c4661a5b46cb15d8" dmcf-pid="Q6PPemhLGS" dmcf-ptype="general">신은경은 "작년에 제일 큰 아픔이 김수미 선생님 돌아가신 거였다. 소식 듣고 이틀을 쇼크로 쓰러져서 일어나질 못했다. 그래서 상가도 3일째에 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05acb0cd0618ee908de722707b6745e2205423e29bbd72f725127fdec89c57" dmcf-pid="xPQQdslotl"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미는 신은경이 뇌수종과 거인증에 걸린 아들을 방치했다는 '거짓 모성애'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직접 방송국에 전화해 정정 보도를 요청할 만큼 신은경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fada704d5207a91ac039dc03d8d89fbde8f80edda42af5fe75bc8e8d503d75f8" dmcf-pid="yvTTH98tXh" dmcf-ptype="general">신은경은 "김수미 선생님은 지금 천국에 계실 것"이라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먹고 여행 가는 것보다 행복하거나 좋은 건 없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cb4742cb3312994bb2784c3dfcebd841cff4d44204df5e2621f62d987261c3" dmcf-pid="WTyyX26FHC"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박준면 섞박지 양념 맛에 깜짝..."신의 손이다" ('언니네 산지직송2') 04-21 다음 64세 최화정, 오드리 헵번으로 완벽 변신..“햇살 좋아서 꾸며봤다” (‘보고싶었어’)[핫피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