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피부 찢어질 정도로 폭식 알아? 외모 집착, 나에게는 생존이었다” 작성일 04-21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H3xDOJ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9e5bec81763b39a5a621da9d3a4b348a67da169ca71c31b8805f054bdfb07" dmcf-pid="VCX0MwIi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64421069yvjy.jpg" data-org-width="650" dmcf-mid="K6MLSubY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64421069yv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7fc5620cfec3565f1eb5bcdaec263d8d0af5ed75eadef8d834b932b998614" dmcf-pid="fhZpRrCn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64421341gfpu.jpg" data-org-width="285" dmcf-mid="9OOTBiaV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64421341gf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4l5UemhL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d0afc8596f4629ff2c57ec588d1fe926dc23d2b4c5bc0ccc9eb0f93ac2c2f22" dmcf-pid="8S1udslohW" dmcf-ptype="general">최준희가 건강한 삶을 위해 간절하게 달려왔던 나날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487f85f4234e6d770cf8298a9742cd7ae24a3973b951387a46cdb09ce25cc0c" dmcf-pid="6vt7JOSgvy"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너무 충격적이고 안스럽네요" "너무 외적인 모습에만 광적으로 집착하시는 거 같아 안스러워요"라는 댓글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6ebb243b1f37757f05fb8ce0b0d9167a1bc3297f36af5ffac1e8d0259a41759a" dmcf-pid="PTFziIvaC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제 경험은 외모 그 자체가 아니라 자존감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이었어요. 하루 아침에 피부가 다 찢어질 정도로 폭식하고 살이 쪄 보셨을까요? 남들이 보기엔 겉모습 집착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에겐 생존이었고 버텨낸 결과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2e9501a845e507e4872adceffe11df3321ba57ececf18668529d1c893fa0a9e" dmcf-pid="Qy3qnCTNhv" dmcf-ptype="general">이어 최준희는 "그걸 "광적으로 집착"이라 하신다면 그 시절 제가 얼마나 간절했는지 당신은 아마 상상도 못 하시겠죠? 저는 진짜 힘들어서 버틴 얘길한 건데 그걸 굳이 '외모 집착'으로 해석해주시니까 감사하네요. 외모가 전부는 아닌 거 저도 잘 알죠~ 그래서 그런 말 하시는 분들이 '전부'는 아니길 바라고요. 그리고 저는 안쓰럽다는 말보다 그 시절 제 선택이 멋졌다는 말이 더 잘 어울린다고 해요"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84412041f89e583d410f4c95327ba3fab06d704a23653067cf06969b2a8d921f" dmcf-pid="xX72NTHEyS"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는 한 누리꾼이 “장원영도 살 찌우니까 건강해 보이고 예쁘더라. 솔직히 너무 징그럽게 해골같이 말랐다”고 한 발언에 대해 “알아서 하겠다. 무례함의 끝을 찍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f65aadabf9b67cf3cc5692d07e1620278309e86b07c1c5a4c2cf1c9382f8cc1" dmcf-pid="yJkO0QdzSl" dmcf-ptype="general">최근 최준희는 마른 몸매를 공개하며 "단톡방 언니들 홈트 영상 보내주려고 편집하는데 저 장면은 너무 엑소시스트가 따로 없네"라고 적은 바 있다. 그는 "살 많이 빠졌쥬? 다들 넘 많이 빠졌다고 뭐라 하셔도 쩔 수 없음.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임"이라 했다. 또 최준희는 "뼛가죽 스킨 확 얇아지긴 함"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0485a97ed0f3363f8c82c98a6e13f666fc565a586ca3850e8d3c6544b1bcfb" dmcf-pid="WiEIpxJqTh" dmcf-ptype="general">이번 게시물에도 걱정이 쏟아졌지만 최준희는 "후후... 최고의 칭찬이여유"라고 즐거워했다.</p> <p contents-hash="e44dc4da4b35751d020b3782c2b75714c73fedc084b237ff80055bcd6fb1c63f" dmcf-pid="YnDCUMiBlC" dmcf-ptype="general">또 최준희는 "악플러들아..... 저는 엄마 업그레이드 2.0 개선판입니다. 몇일전에 저 사진 보고 똑같애서 기겁함"라며 엄마와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afb875086c33bfb659a2c65ec37dd6831096a9c7fdcf4efb73d3b5011ce704c" dmcf-pid="GLwhuRnblI"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 2003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Horl7eLKC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gmSzdo9v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찬희, 연예계 생활 힘들었나..최화정에 “막연하고 두려워” 고민 상담 (‘보고싶었어’) 04-21 다음 무속인 된 '순돌이' 이건주, 44년 만에 친모 극적 상봉…눈물 펑펑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