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강해림 "골프 초보로 연습 시작…개봉하니 진짜 프로냐고" [MD인터뷰②] 작성일 04-2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t7avGk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a0f37638be297ec00ee46b75c766c200131c5499918abe9011acfa0a146398" dmcf-pid="0MFzNTHE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해림/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64022539byxa.jpg" data-org-width="640" dmcf-mid="F7MLGK41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64022539by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해림/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2a4057eecd50d8983f600ff0ea4dc65bb3a60643e65e7c6364c6372501899c" dmcf-pid="pBSHQEsdO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강해림이 프로골퍼 연기를 위한 골프 연습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0c22f05cabdbb5ccc8e9041d5e54833be5b09faa00c701e88a25401ba216194" dmcf-pid="UbvXxDOJIi" dmcf-ptype="general">강해림은 최근 서울 중구 수표동 마이데일리 사옥에서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이데일리와 만난 강해림은 스크린 데뷔작 '로비'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154140a0fa9f28ba6194d88a180fd6bcd5068f397aa39f71b5d6e3d0a094da9d" dmcf-pid="uKTZMwIiwJ" dmcf-ptype="general">'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윤 인터랙티브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강해림은 극 중 드라이버 입스로 슬럼프에 빠진 프로 골퍼 진프로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51f2365b9cd9fdbcf138f605dc143f1819f3c1ffcefbc10c8ed8eedb330d7cdf" dmcf-pid="79y5RrCnmd" dmcf-ptype="general">이날 강해림은 진프로 연기를 위한 골프연습량에 대해 "필드를 많이 나가지는 않았다. 카메라 테스트나 연습촬영 때문에 한두 번 정도 프로님이랑 다 같이 나갔다. 내가 필드 경험이 많지는 않았다. 연습은 자체는 연습장에서 스윙을 만드느라 계속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735c17df66f15014946bcafdbb05bd86fac71657f80d1312ff08ee0d044506c" dmcf-pid="z2W1emhLse" dmcf-ptype="general">이어 "진프로는 드라이브 입스를 겪고 있는 선수다. 보통 7번 아이언으로 기본 연습을 많이 하신다고 하더라. 그래서 드라이브 연습보다는 7번 아이언이나 유틸리티 이런 클립으로 연습을 많이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4960e3dcd383b4657b24f169c8991103bf62683858b1e167a4c7059af3f9d13" dmcf-pid="qVYtdsloDR" dmcf-ptype="general">'로비'의 하정우 감독은 극 중 '골린이' 창욱으로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2020년 골프를 시작했다. 프로골퍼 역을 맡았지만 실제로는 '골린이'인 강해림과는 정반대상황이다. 그런 만큼 하정우가 어떤 조언을 했는지 묻자 "내가 골프를 잘 치는 상태에서 시작을 한 게 아니다. 감독님은 발전해 가는 과정에서 '너무 좋아졌다. 잘하고 있다' 이런 격려를 많이 해주셨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930227b4d8037ce9f26539d2c890996c690272f0cd91664e3fa523bac52c30d" dmcf-pid="BfGFJOSgm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강해림은 "나는 연습하며 기준이 높을 수밖에 없었다. 완벽한 스윙을 만들고 싶은 게 있어서 많이 아쉬웠다"며 "편집으로 많이 살려주셨다. 진짜 마음에 들었던 스윙이 연습 때는 잘 나왔는데 현장에서는 안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스크린으로 보니까 부족했던 것은 많이 잘라주셔서 더 괜찮아 보이지 않았나 싶더라"라고 겸손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816fb682d63703b61240636b5a7059f4672011816b201b07db2c9564cf855591" dmcf-pid="b4H3iIva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프로골퍼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진짜 프로선수가 아니냐는 질문도 많이 받았다. 같이 촬영한 선배님들의 지인분들도 나를 잘 모르니까 '진프로는 프로골프 선수 맞지?'라고 물으셨다고 하더라"라고 조심스레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월, 청춘이 온다”…NCT 도영, 솔로 컴백 기대되는 이유 [SS뮤직] 04-21 다음 '군사경찰 모범상' 방탄소년단 뷔, 日 인기랭킹 투표 싹쓸이 1위..야후재팬 이틀 연속 톱뉴스 장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