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마카오 뜨겁게 달군 긍정 에너지 “꿈같은 시간” 작성일 04-2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BkRrCn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fca50ccd83333071120d8a7c1cfed5e4f0d7f07d286ee4ec252a0265cc4f3" dmcf-pid="qObEemhL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70234961ypom.jpg" data-org-width="650" dmcf-mid="uS7jQEsd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70234961yp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3b8616bcbe98c752a2c947d93e552f8dea42433774dfcf2422c45b6930ec9" dmcf-pid="BIKDdslo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70235157wquw.jpg" data-org-width="650" dmcf-mid="7mdWDXFO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070235157wq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bQlVF6Ruv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e29833fd4e7692179b3ec5e8e9408d7506ceff569efdff21cad6d6239970a06" dmcf-pid="KxSf3Pe7TA" dmcf-ptype="general">가수 최예나(YENA)가 마카오를 긍정 에너지로 물들였다. </p> <p contents-hash="c1d34852c035059aa1bf55f364c3cc0daa7d2166f4376674843fcc9415a5bfac" dmcf-pid="9Mv40QdzWj"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4월 19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Macau'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cc8197fd5c0f3fdf1f01d3596ae413f11857a632ebf04073b0f49b4aec1f9bbb" dmcf-pid="2RT8pxJqCN"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마카오에서 개최한 팬 콘서트에 이어 9개월 만에 현지를 찾은 최예나는 '네모네모'와 'SMARTPHONE(스마트폰)', 'U(유)' 무대로 오프닝을 꾸몄다. 무대를 마친 뒤 최예나는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되어 정말 설렌다. 우리 지구미(팬덤명)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특별하고 마법 같은 하루를 만들어 드릴 테니 함께 즐겨달라"며 팬들과 첫인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f8a2b83f1855d150e93d9f8884ef29d15c6d0f73017c2d2d60d6c640269fdaa" dmcf-pid="Vey6UMiBla" dmcf-ptype="general">이어 객석에 있는 팬들에게 파도타기를 유도하며 단합력과 에너지를 끌어올렸고, 'BAD HOBBY(배드 하비)', 'DNA(디엔에이)', 'LxxK 2 U(럭 투 유)'까지 파워풀한 무대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0007384f82bf8d9f487ec1c5c0cc964234853de9de68173a427ca59a89a64209" dmcf-pid="fdWPuRnbyg" dmcf-ptype="general">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들도 이어졌다. 차분한 무드와 최예나만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느낄 수 있는 'Love War(러브 워)', 'Wash Away(워시 어웨이)' 무대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p> <p contents-hash="f0a2b18fb07f308d528a261e2e761bd8d27ba1011cf7e89ffc91f9f773a2bb4f" dmcf-pid="4JYQ7eLKyo" dmcf-ptype="general">또 최예나는 마카오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왕신링(王心凌)의 '아이니(愛?)'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최예나의 무대에 팬들은 열렬히 환호했다. 최예나는 "여러분이 저의 단독 콘서트를 정말 많이 기다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이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뜨거운 반응 덕분에 정말 다행"이라며 팬들에게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5330587d35e3832b47d94f2d39005aebb40f23362fe4ba7cef1a088badd8c76" dmcf-pid="8iGxzdo9lL" dmcf-ptype="general">공연의 마지막에는 '미운 오리 새끼', 'Good Morning(굿모닝)', 'Make U Smile(메이크 유 스마일)'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최예나는 토크 중간중간 중국어를 사용하며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고, 높은 텐션으로 '그저 평범했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꿈'이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공연을 선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21a8954f565f159a4e2179e2e3e39a6e2018b81c1c16e8699e186a64f693aeb" dmcf-pid="67jFlUBWWn"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오히려 지구미 덕분에 더 많은 선물을 받은 것 같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을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마법처럼 신기하고, 꿈같은 시간이었다"라며 "항상 지구미 곁에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예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f9ebed89cf6f972997890c9c08e5b0cbdc7d7c4d4bd9ff99e3e6a86f36260c" dmcf-pid="PzA3SubYli" dmcf-ptype="general">서울, 오사카, 도쿄에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예나는 오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Qqc0v7KGv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BkpTz9H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아누쉬카 센, 인도 톱스타에게 ‘요가·명상의 길’을 묻다[인터뷰③] 04-21 다음 임신설 박살, 현아 컴백 “한 번 만 더 살아볼까, 빼볼까, 행복할까” 솔직 심경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