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출신 공지호 "부끄럽지 않은 배우로 성장할 것"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sKv7KG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4cdea2d219a1a3a3f8c71b9f264d58b8b1a60d31f3260fe76248155208e49" dmcf-pid="3siXjyXD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앳스타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JTBC/20250421071436880kssv.jpg" data-org-width="559" dmcf-mid="1e84GK41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JTBC/20250421071436880ks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앳스타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986541fd6738ddfde618306a47251f5db39d67e32657c5f604c0905f4227fb" dmcf-pid="0OnZAWZwUy" dmcf-ptype="general"> 오마이걸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한 공지호가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br> <br> 공지호는 앳스타일과 함께한 화보 촬영장에서 포토제닉한 면모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모델을 연상케 하는 패셔너블한 스타일과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br> <br> 이어진 인터뷰에서 공지호는 “그동안 연기 레슨과 오디션을 병행하며 스스로를 다듬는 시간을 보냈다. 여행을 떠나거나 내면을 들여다보는 자유로운 시간도 가졌다"는 근황을 전했다. <br> <br> 지난 12일 종영한 SBS '보물섬'에서 명태금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시작한 공지호는 "처음부터 꼭 연기하고 싶었던 캐릭터라 간절했다”며 “나도 누군가에게 태금이 같은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0afc595fb18de32c89efc8dde4e3924d68bb8337be6d0260131f16ccec2db" dmcf-pid="pIL5cY5r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앳스타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JTBC/20250421071438274sfrr.jpg" data-org-width="559" dmcf-mid="tOPSJOSg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JTBC/20250421071438274sf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앳스타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e771a791ec45f1366067339b6f299c00d601cc6f84126698d60a6353f99810" dmcf-pid="UCo1kG1m0v" dmcf-ptype="general"> 현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형식에 대해서는 “선배님이 편하게 대해 주셔서 현장 분위기도 정말 좋았다. 언젠가 나도 그런 선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br> <br> 이어 공지호는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로 사극과 청춘 드라마를 꼽았다.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표현하는 사극이 궁금하고, 연습생 활동으로 인해 학창 시절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아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평범한 역할도 꼭 해보고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br> <br> 끝으로 공지호는 “배우로서 배역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배우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종근 “프리 선언 후 퇴직금 2억 포함 10억 사기 당해” 04-21 다음 BTS 제이홉, 日신문 특별판… 한국 가수 최초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