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주말에만 '50만' 동원...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PJpxJq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827a632594d868fc8b43cca990b1fcb289bd622db2df0f505df3ce10426d9" dmcf-pid="FsQiUMiB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071206083uqct.jpg" data-org-width="1000" dmcf-mid="HyWmPkme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071206083uqc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61d4e56562c3e29e73927c25cdd73735aa612cea4dbff16fcaf68a9c8f72da" dmcf-pid="3OxnuRnb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071207480djc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GtviIva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071207480dj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86ead1ea9cfcdc64bb99e11b2f085aa5b7ed84416bf8ee105405821f29a668" dmcf-pid="0IML7eLKHu"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마약 소재의 영화가 관객의 마음을 홀렸다.</p> <p contents-hash="44312f5581e84e6ebf3541c83da4ae44da5db730b1840fbb4257f6ba4a7b076b" dmcf-pid="pCRozdo9tU" dmcf-ptype="general">마약 범죄를 소재로 한 영화 '야당'이 주말 극장가를 점령했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야당'은 238,70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지난 16일 개봉 이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야당'은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e2a24c574bdc7072fd4b0967ffc258469ec7858747b8f0e3b29713d47284e9e" dmcf-pid="UhegqJg2Hp" dmcf-ptype="general">압도적인 성적이다. '야당'은 토요일(19일)과 일요일(20일)에 각각 262,404명과 238,708명의 관객을 모았다. 주말에만 50만 명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데 성공했다. 지난 20일 매출액 점유율은 무려 71.9%에 달했다.</p> <p contents-hash="50fff1ae9ed89e0ac584c8542379505c2f7773e34e1a1bfc4730a5391dced18e" dmcf-pid="uldaBiaVY0" dmcf-ptype="general">'야당'은 마약 브로커를 중심으로 검사와 형사가 얽히는 범죄 액션극이다. 마약범과 수사기관 사이에서 정보를 거래하는 브로커 이강수(강하늘 분), 출세욕 강한 검사 구관희(유해진 분),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를 파고드는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 분)가 팽팽히 맞서며 갈등을 만들어 간다.</p> <p contents-hash="1df1b4a6b2d316cdba07eda92c55b2dc4b74f90dbbe6c5b59cf1f55c2573fe9e" dmcf-pid="7YgEfNEQG3"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다소 잔혹한 이미지와 액션을 통해 범죄 현장을 담았다. 또한 마약이라는 소재를 담았고, 약물 흡입과 수위 높은 폭력 장면 등이 있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피할 수 없었다. 청소년 등 일부 관객층을 포기해야 했던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f528af55a5492463467d3bea760b702e839e81423110b86165dc2ea98f1f562" dmcf-pid="zGaD4jDx5F" dmcf-ptype="general">하지만 '야당'은 실감 나는 연출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 작품은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 선 주인공이 마약판을 자유롭게 활보하며 독특한 긴장감을 형성해 나간다. 조명된 적 없었던 마약 브로커 '야당'을 비롯해 마약 범죄를 소탕하는 과정을 생생히 담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2e04763412edb9e1d93a559bcc9b0fdd717171bfcf37f3820a2e59f9f2f2c" dmcf-pid="qHNw8AwM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071208866xncm.jpg" data-org-width="1000" dmcf-mid="ZtTZAWZw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071208866xnc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409075cd4158ad128208c8cd01b31fb4b26894e8af13fc6c5749997984d1a" dmcf-pid="BXjr6crR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071210203acwr.jpg" data-org-width="1000" dmcf-mid="5aegqJg2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071210203ac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186c6804dd13c9e1f6bc6c8c2a5d31cbcbc172dd7351aad5930dba1d5ede62" dmcf-pid="bZAmPkmeZ5" dmcf-ptype="general">강하늘·유해진·박해준과 함께 채원빈과 류경수도 영화를 빛냈다. 채원빈은 주목받는 스타에서 마약 때문에 추락하는 스타 엄수진 역을 맡았다. 류경수는 각종 사고를 치고 다니는 조훈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a909efaba3f0e65bd1f03c0f880ff4c4ccf7bc02d44f70ac03dbad0c5e842b8b" dmcf-pid="K5csQEsdZZ" dmcf-ptype="general">특히, 류경수는 대통령 후보의 아들로서 막무가내로 권력을 행사하고 타인을 깔보는 조훈으로 완벽 변신해 관객을 놀라게 했다. 그는 마약에 취한 연기까지 소화하며 '야당'의 빌런으로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41a0b8f6daa115e4d6c54c4e55d1a00bfbc57860b28a8f8e9f8f29e84ea00bd7" dmcf-pid="91kOxDOJ5X" dmcf-ptype="general">최근 류경수는 '야당'과 관련된 인터뷰에서 캐스팅 당시의 소감을 밝혔다. 그는 "대본에서 '조훈'이란 캐릭터는 자칫하면 전형적인 악역으로만 보일 가능성이 있는 캐릭터였다"라고 본인의 역할을 소개했다. 이어 "그렇게 끝나면 재미가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다"라며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826880fa9a2bd26d68830ee83411d35ab5b304ea017768888c6e72d5e8fcfc2" dmcf-pid="2tEIMwIiGH" dmcf-ptype="general">이후 류경수는 "(조훈을) 다른 악역들과는 다르게 단순하게 반응하는 어린아이처럼 표현하면 어떨까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상황의 심각함과 관계없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캐릭터를 고민했다"라고 덧붙이며 조훈이라는 인물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bb392ead96ac82264fc173192db82a077b7a7177ade767ac188ac0c27e5e8ce" dmcf-pid="VFDCRrCn5G" dmcf-ptype="general">그는 유해진과의 연기에 관한 에피소드도 공유했다. 류경수는 "엄청난 대배우 선배님 앞에서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라면서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동시에 "(맡은 캐릭터가) 남 신경을 쓰지 않는 캐릭터인데 표현하는 과정에서 유해진 선배가 많은 도움을 줬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a44a21c31f8d59c6a5c9bf03805229789dd416f8ea3be8f4d4cd219153769" dmcf-pid="f3whemhL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071211604quiw.jpg" data-org-width="1000" dmcf-mid="11PJpxJq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071211604qu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5be950bcaf815d5e146dab85fb682eedf4215052930666e908f05c5cc80d49" dmcf-pid="40rldsloZW"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야당' 제작보고회에서 유해진도 류경수와의 연기에 관해 말한 바 있다. 그는 "류경수와 연기한 씬에서 그가 너무 얄미워 뒤통수를 때려주고 싶었다"라며 류경수의 연기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257826ab8777e8ebf0b5681714a168816bd04c7ff97cc987a0ea9a9044d975c2" dmcf-pid="8pmSJOSgXy" dmcf-ptype="general">같은 날 류경수는 마약에 취한 연기와 관련해 '베테랑'에서 유사한 캐릭터를 맡았던 유아인의 연기를 참고했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그는 "같은 연기를 한다고 해도 똑같이 보일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맡은 인물에만 집중하며 연기했다"라고 답하며 새로운 캐릭터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f55131335021d27c4faf095a812921c3b60f7d7a13d157e08ff8f59c30781fc" dmcf-pid="6UsviIvatT" dmcf-ptype="general">미친 연기력으로 관객의 혈압을 올린 류경수의 연기는 지금 '야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ae95ec05eaa25f9c543bacd5691cc80914e45effd8f6973b13632066f98c1fc" dmcf-pid="PuOTnCTN1v" dmcf-ptype="general">한편, 20일 박스오피스 2위는 이병헌·유아인 주연의 '승부'(37,425명)가 이름을 올렸다. 이 영화는 누적관객수 1,998,732명을 기록 중이라 오늘(21일) 중 200만 돌파가 유력하다. 3위는 'A MINECRAFT MOVIE 마인크래프트 무비'(10,781), 4위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7,865명), 5위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가 차지했다.</p> <p contents-hash="a9fdff224466f549f1aaf844569fb804a2e7bd3b066536287ee8386b988f4bfe" dmcf-pid="Q7IyLhyj1S"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영화 '야당' 스틸컷·포스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위 도약' 전북 현대... 김진규 활약 압도적 04-21 다음 "비트코인+주식+채권까지"...장근석, '1300억 건물주'다운 재테크 전략 ('가보자고4')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