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유해진 작업 성공…'야당' 주말 60만명 1위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누적 관객 78만명…100만명 넘어설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qqJOSg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34b7d16433a4685f08a476d638aa8bf8afc130d0563362d13f0058aed2be0" dmcf-pid="3EBBiIva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072407998mxhm.jpg" data-org-width="720" dmcf-mid="tuxxDXFO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072407998mx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90227e9878671510375e53cb0110a9685599859b6802456679e6755fad571e" dmcf-pid="0DbbnCTNY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강하늘이 주연한 영화 '야당'이 개봉 첫 주말 6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df5f5182ce1744c7867a63a0a0e35ac15d04620cf32ca6db21692ac303b946c3" dmcf-pid="pwKKLhyjXo" dmcf-ptype="general">'야당'은 18~20일 60만8140명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78만명이다. 이 추세라면 무난히 100만 관객을 넘어설 거로 예상된다. '야당'은 21일 오전 7시 현재 예매 순위에서 예매 관객수 약 3만5400명으로 개봉작 중 예매 순위 1위에 올라 있다.</p> <p contents-hash="87809de68fb5a2573dfe3a3a2c054e9e1c4899c51d9e00fd36b429e200a0238d" dmcf-pid="UFNNTz9HGL" dmcf-ptype="general">'야당'은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길 원하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걸 건 형사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하늘은 마약범 정보를 수사기관에 팔아 넘기는 브로커 일명 야당 이강수를 맡았다. 유해진이 밑바닥에서 출발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를, 박해준이 마약수사대 팀장 오상재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51cc42daf3b1bf4b922ea3ee16621b6bd94bf204d6049aec4522c3d67d918322" dmcf-pid="u3jjyq2XGn" dmcf-ptype="general">연출은 배우이기도 한 황병국 감독이 맡았다. '서울의 봄' '이웃사촌' '아수라' '군함도' '내부자들' 등에서 연기를 하기도 한 황 감독은 2005년 '나의 결혼 원정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d849355353acced50a29a794ef20986a587d0d1be64322f07eb71bc1d7ec2b59" dmcf-pid="70AAWBVZYi" dmcf-ptype="general">이병헌·유아인이 주연한 '승부'는 같은 기간 10만5820명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만족해야 했다. 누적 관객수는 199만명이다. '승부'는 이주 중 200만 관객 고지를 밟을 거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9d4f2ed7935340e214054172441129393592162eab430a39d0c4dcaef3f0400f" dmcf-pid="zpccYbf5tJ" dmcf-ptype="general">이밖에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2만2435명·누적 75만명), 4위 '마인크래프트 무비'(2만916명·개봉 전), 5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뉴 챕터'(1만1720명·2만9000명) 순이었다.</p> <p contents-hash="24fe67b2c0f1616a64a87d65d8f36545e2215b496b306a1ed87e3e4bfafebe5e" dmcf-pid="qUkkGK411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김현진 가고 이채민 왔다 04-21 다음 최예나, 첫 단독 콘서트로 한국→일본·마카오 접수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