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6월 7일 네번째 단독 콘서트 작성일 04-2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OZJOSg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b04151126ce09b44dde2975942034034a0889b98d162b295ef7a955101ef9" dmcf-pid="fTI5iIva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rtskhan/20250421073305262idrj.png" data-org-width="1100" dmcf-mid="2R04C0zT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rtskhan/20250421073305262idr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8ac10ac690258eb1c63439a8ca8fbca910225dcf6bdbdd87aed1eb2065315e" dmcf-pid="4yC1nCTNFY" dmcf-ptype="general"><br><br>82메이저가 네 번째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br><br>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명화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82 SYNDROME’(에이티투 신드롬)을 개최한다.<br><br>이번 콘서트는 82메이저가 지난 1월 개최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에투메붐(82MAJOR BOOM)’ 이후 약 5개월 만에 여는 것으로 팬들의 설렘을 더하고 있다. 멤버들은 이번 공연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세트리스트로 공연형 아이돌의 위엄을 선보일 계획이다.<br><br>82메이저는 데뷔 3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데 이어 네 번째 단독 콘서트까지 확정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앞서 진행한 모든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될 정도로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자랑해 본 공연을 향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br><br>이번 신보는 그리스 아이튠즈 케이팝 일일 트랙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폴란드, 베트남 K팝 차트에서 각각 3, 4위에 올랐다. 또 앨범 차트에서 베트남, 러시아, 타이, 이탈리아 등 4개국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애플 뮤직 앨범 차트에서도 튀르키예, 중국, 말레이시아 등 3개국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br><br>특히 ‘뭘 봐(TAKEOVER)’ 뮤직비디오는 ‘혀끝(Stuck)’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성욱(Woogie Kim)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으며, 감각적인 영상미로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혀끝(Stuck)’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돌파한 가운데 ‘뭘 봐(TAKEOVER)’는 더욱 빠른 속도로 600만 뷰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한편 82메이저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82 SYNDROME’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콘서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은, ‘귀궁’ 중전 박씨 대변신 04-21 다음 '1300억 건물주' 장근석 "돈 더 많이 벌고파, 자선사업 꿈 펼칠 것"('가보자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