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째 의사' 유토, 장래 부담 토로…추사랑 "아빠 건강 걱정"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bXH98t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5bd190016e57f3807e991c9e55a974951b0b67bcc028bd12f1366c91d16c2b" dmcf-pid="8wKZX26F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사랑 딸 추사랑과 소꿉친구 유토가 타로마스터를 찾아 고민상담을 했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73033122ck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9YGRMwIi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73033122ck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사랑 딸 추사랑과 소꿉친구 유토가 타로마스터를 찾아 고민상담을 했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40fa13ab2814e0deef9673230f604a5023d7dc7840865a72508c73e81a4bf7" dmcf-pid="6r95ZVP3ts"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 유토가 의사 장래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7ba2a4d4704015cb81ca443bfac09bee251a486d57ec440e07bbd205f129185" dmcf-pid="PRHrwZ3IGm"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7회에서는 사랑이와 유토가 타로점을 통해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f75c15b1033230047b1cc181d34ae99b056abced2ab9aac598c4924c960471c" dmcf-pid="QeXmr50CZr" dmcf-ptype="general">먼저 유토는 "장래 꿈이 의사인데 될 수 있을지 알고 싶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도경완은 "유토가 당연히 될 거라고 믿고 있을 줄 알았다"며 놀랐다. 장윤정은 "15대째 의사 가문이니까 부담이지"라며 유토의 마음을 이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1ce68b54d8f1cfe4e526b0722407dfa38fce007ee40b1b691ecf4e51705bd" dmcf-pid="xdZsm1ph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사랑 딸 추사랑과 소꿉친구 유토가 타로마스터를 찾아 고민상담을 했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73034677ljle.jpg" data-org-width="1200" dmcf-mid="2hUjNTHE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73034677lj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사랑 딸 추사랑과 소꿉친구 유토가 타로마스터를 찾아 고민상담을 했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8b33e1db6b937c71a930ea396f7cd894d16c79b7d63842f8b630c1990d3aba" dmcf-pid="yHi9KLj4GD" dmcf-ptype="general">타로 마스터는 유토가 뽑은 카드를 보며 "혹시 가족 중에 의사가 있냐"라고 물었다. 깜짝 놀란 유토는 "15대째 전부 의사다"라며 "아빠는 항상 성적이 좋았다. 아빠는 공부를 잘해서 병원 의사가 됐지만, 지금의 나라면 좀 어렵지 않을까"라고 부담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1b77c274176ac5b59e69af27e94394e1ffdbfad52abf629302ce2b95458ecac" dmcf-pid="WXn29oA8tE" dmcf-ptype="general">카드를 분석한 타로 마스터는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잘되고 있지는 않다. 너무 생각이 지나치다. 너무 생각이 많고 미래에 대해 걱정한다"며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 똑똑하고 공부 운이 좋다. 할 수 있다. 확신한다"라고 격려했다. 유토는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f704b0055ccbb6a4b62305e67a1e50df9123c6f465f056e6be4a4a76befe317d" dmcf-pid="YZLV2gc6Yk" dmcf-ptype="general">사랑이는 자신의 차례가 오자 "아빠의 건강이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이종격투기 선수인 아빠 추성훈은 최근 급격하게 나빠진 시력으로 걱정을 산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6e3f1ec0af670571438668bfae3ec11925c31a07fe7c693e1b317f83af034" dmcf-pid="G5ofVakP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사랑 딸 추사랑과 소꿉친구 유토가 타로마스터를 찾아 고민상담을 했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73036222zps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3803Pe7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oneytoday/20250421073036222zp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사랑 딸 추사랑과 소꿉친구 유토가 타로마스터를 찾아 고민상담을 했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696a6cd40ee4316214acd8c8bc500cb4ac390acb797f511b951d8bc17da56d" dmcf-pid="H1g4fNEQZA" dmcf-ptype="general">사랑이가 뽑은 카드를 살펴본 타로 마스터는 "(아빠) 눈 괜찮냐"라고 물었다. 사랑이가 "괜찮지 않다"고 하자 타로 마스터는 "두통이 있다는 걸 알고 있냐. 그리고 체력이 떨어지고 있다. 조금 쉬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놀란 사랑이는 아빠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을 때 "조금 무서웠다"라고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852adaea23da601a5c00cbd00773ff403969d455386b9cba5b185748e1bd297" dmcf-pid="Xta84jDxtj" dmcf-ptype="general">타로 마스터는 "감이 좋아서 자기 몸이 조금 이상해지면 병원 가거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다. 사랑이보다 건강할 거다"라며 사랑이를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b9c68ecce2cd90757f29e182c8c175657e51487e06e7b732e2ce83f01380ac64" dmcf-pid="ZFN68AwMXN"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추성훈에게 "70세쯤에 사랑이 품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고 하셨는데?"라고 과거 인터뷰를 언급했다. 추성훈은 "사랑이가 태어났을 때 제가 처음 안았다. 제가 죽을 때는 사랑이 품에서 죽겠다는 이런 생각을 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f0916c5df0e251787c1ac4dfc6382e4ab4751df16cb4e023967421085c216c7" dmcf-pid="53jP6crRXa"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진우 2골 '맹활약'…전북, 대구 꺾고 3위 도약 04-21 다음 “동성애자 아들, 美서 동성혼”…성소수자 영화 택한 윤여정, 용기 있는 고백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