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박수홍·최은경 강제하차 ‘동치미’ 새 MC 데뷔 성공 작성일 04-2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ElmrCn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f04659f5b99f25be5ac6965e053e1cfa09b6d22b7b66f42b00454e29857cb" dmcf-pid="ZHDSsmhL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75650923qwut.jpg" data-org-width="530" dmcf-mid="HWowjNEQ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75650923qw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6a8bdaf72d037dd80f44771ae738e9522e2740ddcfc4a6b17bd4d2ba518f61" dmcf-pid="51sWhCTNTu"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가수 에녹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MC로서도 성공적인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4c0277aa432e7935dc05610928f9926c74fa03d5d6333eb543d46974203bb79" dmcf-pid="1tOYlhyjWU" dmcf-ptype="general">에녹은 지난 19일 방송된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새 MC로 첫 인사를 전하며, 안정적인 진행과 특유의 공감력으로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로서 다양한 감성을 전해오던 에녹은 이날 방송을 통해 ‘진행도 잘하는 만능 엔터테이너’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bc73eb340d28c72d677d722d38025d594c2dd052e406c562eae1ecad5df08ca" dmcf-pid="tFIGSlWAvp" dmcf-ptype="general">첫 방송임에도 자연스러운 리액션과 편안한 목소리, 패널들과의 유연한 호흡을 선보이며 ‘동치미’ 분위기에 빠르게 녹아들었다. 특히 진정성 있는 리딩과 솔직한 공감 멘트는 시청자들의 몰입을 더했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89082f6573f1740052919e600670529ad9804d4474e72353b6fbf9d5d4118b26" dmcf-pid="F3CHvSYcS0" dmcf-ptype="general">MC로 나선 소감에 대해 에녹은 “‘동치미’라는 13년 동안 시청자분들께 사랑받아온 장수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라며 “많이 부족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되지만, 시청자분들께 아주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속 시원하고 재밌는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진심 어린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d91a08b3cd2bfac9099a8fc96e8f0321f4cc4b58c3b33b6376af811eb07c1b6" dmcf-pid="30hXTvGky3" dmcf-ptype="general">무대 위 노래로 감동을 전하는 에녹이 이제는 말로 풀어내는 공감과 위로로 시청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라 MC로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5b728abfeaf0e0e58a59919d9c83f1afb86d6efdf14de7204bc3a0ed56a6b7b" dmcf-pid="0plZyTHECF" dmcf-ptype="general">MC로서도 역대급 매력을 예고한 에녹은 지난 2007년 데뷔 이후 ‘마타하리’, ‘레베카’, ‘팬텀’ 등 대형 뮤지컬 작품에서 활약한 데 이어 ‘불타는 트롯맨’ TOP7과 ‘현역가왕2’ TOP3에 오르며 ‘트로트 프린스’로 등극했다.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워너비 피지컬로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으며, 지난 20일까지 ‘2025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도 오르며 대중과 뜨겁게 소통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87c98f5ebb7bd19346ab6b00b060d19d235a526a83994392dcad4a56452d6169" dmcf-pid="pUS5WyXDCt"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화면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단단해졌다"… 르세라핌, 인천서 월드투어 포문 04-21 다음 ‘뭉찬4’ 최종 선수 영입… 동시간대 1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