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오늘(21일)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로 컴백... 스무살 찬가 작성일 04-2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2dfVP3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007760d2cf074516134b4242b284450cdeb5abd75ecddebccd1c76a3348cd" dmcf-pid="V9fi84xp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081714623cckj.jpg" data-org-width="800" dmcf-mid="K4aOjNEQ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081714623cc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b48e450cd128ec51c4c35c141cf7b64183f301580ddcc0db7a44498741a44f" dmcf-pid="f24n68MUOa"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투어스가 21일 오후 6시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를 발매한다. 지난해 신드롬급 돌풍을 일으키며 ‘최고 신인’ 자리에 오른 이들인 만큼 매서운 인기 상승세가 기대된다. <br> <br>‘트라이 위드 어스’에는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즐겁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스무 살 청춘의 이야기가 담긴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첫 만남’을 어려워했던 소년들이 더욱 당당하고 용감한 청춘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미니 3집에 녹였다. 투어스의 고유 장르 ‘보이후드 팝’의 매력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1d78766d153e2e3455b6fc887473d8460dea9fc6e1c2f169f46c047d2e8b08" dmcf-pid="4V8LP6Ru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081716082ttgn.jpg" data-org-width="800" dmcf-mid="9nmYOslo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081716082tt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dd86575bd0740ddbf3422d8c1fccce40436a1826a941a416af270158a975ab" dmcf-pid="8f6oQPe7ro" dmcf-ptype="general"> <br><strong>‘세대 공감’ 스무 살 찬가</strong> <br> <br>투어스는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통해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가자고 노래한다. ‘스무 살 찬가’임에도 또래를 넘어 모든 세대의 공감을 자극한다. “거칠어진 숨이 / 자꾸 뛰는 심장이 / 하고 싶은 걸 따라가자 외치는 거야” 같은 가사는 누구나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어쩌면 무모했기에 더 빛나는 청춘을 떠오르게 한다. <br> <br>‘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의 상쾌한 팝 사운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리스너의 귀를 사로잡는다. 박력 있는 드럼과 세련된 신스 사운드, 중독성 강한 훅과 에너제틱한 기타 사운드가 예측할 수 없는 곡 전개를 이끈다. <br> <br>컴백에 앞서 공개된 이 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모두가 경험했을 법한 스무 살의 일상을 꾸밈없이 보여줬다. 서울 도심 곳곳에서 친구들과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생애 첫 셀프 증명 사진을 찍으며 한껏 어른스러워 보이고 싶어하는 투어스의 모습에서 아직 서툴지만 세상을 놀이터 삼아 마음껏 뛰노는 청춘이 엿보인다. <br> <br><strong>믿고 듣는 ‘TWS표 청량’</strong> <br> <br>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미니 2집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으로 음원 차트를 휩쓸며 보이그룹 청량 열풍의 주역이 된 투어스는 이번 신보에서 그 기세를 이어간다. <br> <br>앨범 수록곡 전반에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청량 비트’가 가득하다. 기분 좋은 멜로디 사이에 탄산처럼 톡 쏘는 킥은 리스너들에게 청춘 시절의 짜릿한 설렘을 상기시킨다. 여기에 소년미 넘치는 음색, 활기찬 퍼포먼스 등 여섯 멤버의 재능이 더해져 투어스는 청량 계보의 뿌리를 더욱 깊이 내릴 전망이다. <br> <br>각종 숏폼 플랫폼에서 사랑받고 있는 투어스가 또 한 번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일으킬지도 관심사다.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의 노랫말과 어울리는 활기찬 퍼포먼스가 이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투어스는 지난 18~20일 팀 공식 SNS에 이 곡의 퍼포먼스 일부를 선보였는데, 이들 영상을 본 팬들은 “벅차오르는 느낌에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청춘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그룹”, “길쭉한 팔다리를 활용하는 안무가 완벽하다” 등 댓글을 쏟아냈다. <br> <br>두 손을 모으고 온 사방에 ‘하고 싶은 걸 하자’고 외치거나, 함께 도전하자며 옆을 쿡쿡 찌르는 동작 등 재치 있는 안무가 유행 조짐을 보였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복귀' 서예지, 가스라이팅 논란부터 가짜 스페인 유학설까지 [리-폿트] 04-21 다음 빅오션 지석, 드라마 '렛츠 댄스' 출연..데뷔 후 첫 지상파 주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