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의 전국당구대회 첫 우승’ 최완영 6위로 껑충…허정한 김행직 조명우 1~3위 작성일 04-21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1/0005479570_001_20250421083311073.jpg" alt="" /><em class="img_desc"> 올해 전국당구대회 개막전인 ‘제13회 국토정중앙배’에서 개인 통산 처음으로 우승한 최완영이 남자3쿠션 랭킹 13위에서 6위로 껑충 뛰었다. 국토정중앙배 우승 이후 기뻐하고 있는 최완영.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국토정중앙배 이후 男3쿠션 랭킹,<br>‘우승’ 최완영 13위서 6위로 ↑<br>김행직 조명우 2, 3위 맞바꿔,</div><br><br>개인 통산 처음으로 전국당구대회에서 우승한 최완영이 6위로 올라선 가운데, 허정한-김행직-조명우 3명의 1위 경쟁이 치열하다.<br><br>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지난 3월 말 끝난 ‘제13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 결과를 반영한 남녀3쿠션 랭킹을 최근 공지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女3쿠션 김하은 박정현 1, 2위 유지<br>국토정중앙배 우승 허채원 5위, 준우승 최봄이 4위</div></strong>선수 데뷔 12년만에 전국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우승상금 2000만원을 획득한 최완영은 412점으로 종전 13위에서 7계단 상승, 6위로 올라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1/0005479570_002_20250421083311102.jpg" alt="" /><em class="img_desc"> 국토정중앙배 이후 허정한이 1위를 지킨 가운데 2위 김행직과 3위 조명우는 순위를 맞바꿨다. (왼쪽부터) 허정한 김행직 조명우.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선두권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허정한(538점)이 1위를 지킨 가운데 ‘준우승’ 김행직(506점)과 ‘4강’ 조명우(505점)가 2, 3위 자리를 맞바꿨다. 또한 1위 허정한부터 3위 조명우까지 점수차가 33점에 그쳐 ‘1위 경쟁’이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br><br>8강에 오른 손준혁은 358점으로 종전 12위에서 8위로 상승, 톱10에 진입했다. 또한 송현일(341점)이 19위에서 12위로, 조치연(335점)이 18위에서 14위로 상승했다.<br><br>반면 김민석(317점)은 8위에서 18위, 이정희(296점)는 16위서 24위로 내려갔다.<br><br>이 밖에 4위 김준태, 5위 이범열, 7위 서창훈, 9위 허진우, 10위 차명종, 11위 박수영, 12위 송현일, 1위 정역근 순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1/0005479570_003_20250421083311132.jpg" alt="" /><em class="img_desc"> 국토정중앙배에서 우승한 허채원은 여자3쿠션 랭킹 5위를 유지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1/0005479570_004_20250421083311163.jpg" alt="" /><em class="img_desc"> 여자3쿠션 랭킹에서는 국토정중앙배에서 준우승한 최봄이가 3위로 올라섰다. (왼쪽부터) 1위 김하은, 2위 박정현, 3위 최봄이.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여자3쿠션 부문에서는 김하은(623점)과 박정현(602점)이 1, 2위를 지켰고, 국토정중앙배에서 우승한 허채원(469점)이 5위를 유지했고, 준우승한 최봄이(553점)는 박세정(551점)을 4위를 밀어내고 3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남자3쿠션 톱15-2025년 3월30일 현재(괄호안은 랭킹 포인트 및 변동폭)<br><br>△1위=허정한(538, --)<br><br>△2위=김행직(506, 1계단▲)<br><br>△3위=조명우(505, 1계단▼)<br><br>△4위=김준태(450, --)<br><br>△5위=이범열(425, --)<br><br>△6위=최완영(412, 7계단▲)<br><br>△7위=서창훈(396, 1계단▼)<br><br>△8위=손준혁(358, 4계단▲)<br><br>△9위=허진우(356, --)<br><br>△10위=차명종(354, 3계단▼)<br><br>△11위=박수영(349, 1계단▼)<br><br>△12위=송현일(341, 7계단▲)<br><br>△13위=정역근(338, 2계단▼)<br><br>△14위=조치연(335, 4계단▲)<br><br>△15위=김형곤(329, 2계단▲)<br><br>◆여자3쿠션 톱10-2025년 3월30일 현재(괄호안은 랭킹 포인트 및 변동폭)<br><br>△1위=김하은(623, --)<br><br>△2위=박정현(602, --)<br><br>△3위=최봄이(553, 1계단▲)<br><br>△4위=박세정(551, 1계단▼)<br><br>△5위=허채원(539, --)<br><br>△6위=이다연(425, --)<br><br>△7위=이유나(417, --)<br><br>△8위=김소원(385, --)<br><br>△9위=염희주(360, 2계단▲)<br><br>△10위=홍선희(352, --)<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윤경호, ‘SNL 코리아’ 뒤집어놓은 파격 변신 04-21 다음 배정남, 반려견 벨 전신마비 극복했는데..악성종양 수술까지(‘미우새’)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