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쓰에이 민, 6월 7일 결혼…예비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Mcz7KG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ab900ec214d3642b8d15e10815e132660ec29b72800754358ced7b2028353" dmcf-pid="4zeEBq2X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민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Chosun/20250421084435770nqpe.jpg" data-org-width="1200" dmcf-mid="2zgI4fQ0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Chosun/20250421084435770nq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민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90f1c979ab878b2486b6ee1edc3b35abf3cf356f2eb7ce1e77d2e1e8ba600b" dmcf-pid="8Z2i150C3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민영, 34)이 6월의 신부가 된다. </p> <p contents-hash="fee03b2feba4e9a0aef15f19f755f90b264f53c5d73fd3d84c4d8fcb8a3297ad" dmcf-pid="65Vnt1phpU"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민은 6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2018년부터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다. 7년간의 깊은 신뢰와 믿음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p> <p contents-hash="33825ebbf110e623526350939b8fac454e744e06fe48fde441e6425209720399" dmcf-pid="P1fLFtUlup" dmcf-ptype="general">민은 인생의 소중한 새 출발을 함께할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이라는 점을 배려, 가까운 가족, 친지, 친구들만 예식에 초대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은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546dbce967556163d19f5c4d779b4a707588f7613fc2d86b36185d6f87a90d9b" dmcf-pid="Qt4o3FuS30" dmcf-ptype="general">이로써 민은 미쓰에이 멤버 중 처음으로 '유부녀 대열'에 오르게 됐다. 결혼 이후에도 아티스트로서의 열정을 놓지 않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bc874dc5da3322ca8b503f65eba1ce7ca061bd3ec2f283f00b1951e3b1b9d9ca" dmcf-pid="xF8g037v03" dmcf-ptype="general">1991년생인 민은 JYP엔터테인먼트(JYP)에서 7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10년 7월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배드 걸 굿 걸', '브리드', '굿바이 베이비', '남자 없이 잘 살아', '다른 남자 말고 너', '허쉬', '터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16918112c08a58273f15b7d5a574d35a2342f632a1d4a59e48f1abac6386fbd9" dmcf-pid="yglFNakPFF" dmcf-ptype="general">2017년 JYP를 떠난 이후에도 솔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어니언', '힛 미 업', '바다로 가자' 등 솔로 음반을 발표하는가 하면, 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 'K팝' 무대에 오르며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 dmcf-pid="WaS3jNEQ0t"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정영림 결혼식서 이병헌 포착, 사회까지…반전 가득한 현장보니 [엑's 이슈] 04-21 다음 드라마에 온기 더한 임영웅의 목소리…첫방부터 완벽한 감성 시너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