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리나, “3번 실패했지만” 3년 만에 시험관 시술 재도전 작성일 04-21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OUUpqy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6f00777df633b08cacb69f923a755504ef094e9e6a93b177432f48e8f450e" dmcf-pid="FeQmmrCn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리나.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RTSSEOUL/20250421090731511orwd.jpg" data-org-width="700" dmcf-mid="1SeCCIva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RTSSEOUL/20250421090731511or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리나.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6b75fa465562bbca26cfa6d2c272bd680aaeb41884678861e8c52a00e17fda" dmcf-pid="3dxssmhLl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47세’ 가수 채리나의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34c9a2de67a78fa8f145cc0283d92988c63fe579300cd91befdbb74dcd7ce026" dmcf-pid="0JMOOsloT0" dmcf-ptype="general">오늘(21일) 방송되는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올해 47세가 된 채리나가 다시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진솔한 여정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970b58741bca3bad74c422431b906c8f481b5fd6f4e50b348cde91d35e4a799b" dmcf-pid="piRIIOSgv3"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앞서 세 차례 시험관 시술에 실패 후 2022년 시술을 중단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시험관 시술 실패가) 반복되다 보니까, 진짜 이건 할 게 아닌 것 같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방송에서는 시험관 시술에 다시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159bc6681448e7338b8ca83102ba643a76f51603ea3b37c4fcbd261bb3a0653" dmcf-pid="UneCCIvayF"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채리나는 “나이는 되돌릴 수 없지 않냐. 지금이 아니면 더 이상 힘들지 않을까. 확률이 더 떨어지니까. 건강하다고 느낄 때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도전 의식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38aa5f2491a29a4a324d707e682f8c9fe7323df8ab78affef773bc1fb3b9da1e" dmcf-pid="uLdhhCTNyt" dmcf-ptype="general">예고 VCR에서는 시험관 시술의 사전 준비를 위해 일명 ‘배 주사’와 각종 필수 약들을 챙기는 채리나의 모습을 보여줬다. 채리나는 “아랫배가 되게 얼얼하다”면서도 연신 미안해하는 남편에게 “미안할 것까지야”라며 묵묵히 준비를 계속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22d348b3d31c1e6ba652d0ad537c464a9caf8db3c80f542d5ca7480c00d5fd3" dmcf-pid="7oJllhyjC1"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민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정말 처음 보는 게 너무 많이 나온다”며 숨을 죽였다. ‘시험관 유경험자’인 황보라는 “우리 ‘조선의 사랑꾼’ 기운이 좋지 않냐”며 격려했다. 강수지도 “쌍둥이 가자”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5b1c2ce6dbc1c874247140e90bed599c89f033e4c54037815fac27bdb00e6142" dmcf-pid="zgiSSlWAl5" dmcf-ptype="general">사랑의 모든 순간에 동행하는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6471d82f93f2cd735311f760fefdb60e4d557018b5e3a94e8de467b641c51a" dmcf-pid="qanvvSYcyZ"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자, 손석구·한지민 머리채 잡았다…결혼 생활 위기 (천국보다) 04-21 다음 케이웨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날씨예보 지원한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