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리나, 네 번째 시험관 시술 도전 "건강하다 느낄 때 한 번 더"('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2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NhYWZw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d3a1dfc1fff353a8de7dcbcdd1b3ff70a99fbe2a6d2e0d8a87a7cbb793bd9" dmcf-pid="0WASHG1m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Chosun/20250421090428486eslo.jpg" data-org-width="800" dmcf-mid="tgZb84xp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Chosun/20250421090428486es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de0d943f2fd5737683e46c663a90fee5ef54d471d5fccb44932534da68dc17" dmcf-pid="pYcvXHts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47세 채리나가 다시 한번 시험관 시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20a94316f4aa471401bcef1e8b2f7466a055c14246083ad104d6b253d405e44" dmcf-pid="UGkTZXFOUl"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올해로 47세가 된 채리나가 다시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진솔한 여정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7547e5829fd446e870e53be6a25f495b3d55aa723ffea6ae6278adef2afa04e" dmcf-pid="u9HqfVP30h"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앞서 세 차례 시험관 시술에 실패하자, 2022년 시술을 중단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시험관 시술 실패가) 반복되다 보니까, 진짜 이건 할 게 아닌 것 같더라"고 털어놓기도 했지만, 지난 방송에서는 시험관 시술에 다시 도전하겠다는 뜻을 깜짝으로 밝혀 반전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6feac3387d3c0345a475fa2a804e1911218675f27f6a36f45062f270e663d83" dmcf-pid="72XB4fQ0FC"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채리나는 "나이는 되돌릴 수 없지 않냐. 지금이 아니면 더 이상 힘들지 않을까? 확률이 더 떨어지니까. 건강하다고 느낄 때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도전의식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11c560bab79003150aae68c22acd1b05f4149f6e2318c2ba35f9d71b0b52f35a" dmcf-pid="zVZb84xppI" dmcf-ptype="general">VCR에서는 시험관 시술의 사전 준비를 위해 일명 '배 주사'와 각종 필수 약들을 챙기는 채리나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963e1520d147d5b3a5f19bda62340fa2df6b5da903958a7b8f5aeebd5ca4a5a" dmcf-pid="qf5K68MUuO"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아랫배가 되게 얼얼하다"면서도, 연신 미안해하는 남편에게 "미안할 것까지야"라며 묵묵히 준비를 계속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민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정말 처음 보는 게 너무 많이 나온다"고 숨을 죽였다. '시험관 유경험자'인 황보라는 "우리 '조선의 사랑꾼' 기운이 좋지 않냐"며 특급 격려를 보냈다. 또, 강수지도 "쌍둥이 가자"고 응원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34b8d5c9f5fd03568134e0815347d23d602fa9e19c6e99be901cbd3493c7f31b" dmcf-pid="B419P6Ruus" dmcf-ptype="general">사랑의 모든 순간에 동행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18c7529fcf1e5b31e8e2e8ef2c60ced3e2536397d93f86280c38fd9470ff0cd" dmcf-pid="b8t2QPe77m"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사랑, ♥유토와 눈물의 화보 촬영 “할아버지, 보고 싶어”(내생활)[종합] 04-21 다음 에이티즈 홍중, 월드비전 ‘2025 글로벌 6K 마라톤’ 홍보 열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