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암 투병 후 달라진 삶…“베푼 만큼 돌아오더라” (가보자고) 작성일 04-2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i1t1ph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0d2f115a6620b0790c230aa90479e6b3bc997975d55c6477016589f519ee4" dmcf-pid="1AntFtUl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092654650iivg.jpg" data-org-width="800" dmcf-mid="ZNA7z7KG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092654650ii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f69fc03fd4362f25ff93cba3d2efa89504b1cd9915a67058ae7cc3510dbf5e" dmcf-pid="tcLF3FuSsZ"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장근석이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로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 <br> <br>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GO’)에는 장근석이 출연해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br> <br>장근석은 취향이 담긴 우산꽂이, 신발장, 술 컬렉션 등 디테일이 살아 있는 일상 공간을 빠짐없이 소개했다. 수십 켤레의 신발이 가득한 신발장과 정리되지 않은 구역까지 가감 없이 보여 털털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초호화 드레스룸까지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br> <br>그런가 하면 장근석은 암 투병 당시 겪었던 심경을 담담하게 고백했다. 장근석은 “그때(암 투병 당시) 이후로 제가 저를 더 소중하게 다루게 되더라”며 자선에 대한 꿈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내가 이만큼 다른 사람한테 도움을 준 것들이 결국 나한테 돌아오는구나 깨달았다. 지금까지의 삶에 만족할 게 아니라 앞으로 더 열심히 돈을 많이 벌어서 더 많은 사람에게 베풀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br> <br>방송 말미에는 프라이팬 코팅이 벗겨질 정도로 요리를 좋아한다던 장근석은 직접 만든 ‘10분 컷 가락국수’로 MC들의 극찬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그는 데뷔 시절 비하인드부터 암 투병과 조울증을 앓았던 과거 사연까지 솔직하게 털어놔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br> <br>한편 장근석은 22일부터 23일까지 도쿄 마쿠하리멧세에서 2025 장근석 스페셜 라이브 네버더리스를 개최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언슬전’ 대세 배우 강유석 “오디션 너무 긴장돼”[화보] 04-21 다음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제작 확정... 2026년도 공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