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0명 중 7명 "책값 비싸서 교재 불법 복제" 작성일 04-21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누랩스, 대학생 저작권 인식 조사<br>5명 중 4명 "디지털 교제 확대 시 불법 복제 막을 수 있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72Oslo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0251354ca1b66abbfa84ee5e4ef40fad6c0015f88e197b60645583b49edf0" dmcf-pid="Yq72Oslo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1일 비누랩스 인사이트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통해 대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복수 응답)에 따르면 수업 교재로 불법 스캔본·PDF 파일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종이책 가격이 비싸서'(66%)였다. (사진=비누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094704603injg.jpg" data-org-width="720" dmcf-mid="ygnAUpqy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094704603in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1일 비누랩스 인사이트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통해 대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복수 응답)에 따르면 수업 교재로 불법 스캔본·PDF 파일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종이책 가격이 비싸서'(66%)였다. (사진=비누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b8e08c3c13c88e36c84afed33ccb5194c8a174eb24610d5b8f3cb8fd269e48" dmcf-pid="GBzVIOSgY1"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대학생 10명 중 7명이 대학 교재 가격 부담감으로 대학생들의 스캔본·PDF 파일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41ecf4589920636d31b059f862eb71b3a61c14b403355f33b20be58f7d91bba" dmcf-pid="HbqfCIva15" dmcf-ptype="general">21일 비누랩스 인사이트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통해 대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복수 응답)에 따르면 수업 교재로 불법 스캔본·PDF 파일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종이책 가격이 비싸서'(66%)였다.</p> <p contents-hash="f267a9d42070c0f67cf2f7adab09142a40901f55b8f3e314c7dc60b490f1a1e3" dmcf-pid="XKB4hCTNZZ" dmcf-ptype="general">이어 '공식 전자책의 부재'(52.5%), '절판·해외 교재 등 접근성 문제'(31%), '부적절한 행위라는 인식 부족'(19%)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cd35066d5390282d0e1985fad2616a4c36a19262fcc30738be58abff9f0fc9c" dmcf-pid="Z9b8lhyjtX" dmcf-ptype="general">응답자 중 68.5%는 실제 수업에서 전자 스캔본이나 PDF 교재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공유 방식으로는 '친구나 지인에게 받은 것'이 48.9%로 가장 높았다. ▲'직접 책을 스캔한 자료'(38.7%) ▲'인터넷(구글, 립젠 등)에서 검색해 다운로드한 파일'(33.6%) ▲'온라인 유료 거래'(16.1%) ▲'학교 앞 인쇄소에서의 구매'(14.6%)가 뒤를 이었다. 기타 의견(10.2%) 중에는 '교수가 직접 배포했다'는 응답도 다수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41653b8aad70075d7738a00039528b00b416d0128f0aada154ef3e8f5415f29e" dmcf-pid="52K6SlWAXH" dmcf-ptype="general">특히 전자 스캔본이나 PDF 교재의 공유·거래가 저작권 침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현실적인 여건상 어쩔 수 없다는 인식이 우세했다. 관련 문항에서는 '저작권 침해인 줄 알지만 현실적으로 불가피하다'가 64%로 가장 많았다. '저작권 침해라고 알고 있으며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견이 24.5%, '저작권 침해인 줄 몰랐다'는 비율은 11.5%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7be71ba6877aef85730e9c4428c4083b641b462af22f7885750949e39d4b861" dmcf-pid="1V9PvSYcHG" dmcf-ptype="general">불법 공유와 거래를 줄이기 위한 방안(복수응답)으로는 '공식 디지털 교재 제공 서비스 확대'(83%)를 가장 많이 선택됐다. 이어 ▲'전자책(E-Book) 대여 시스템 확대'(70%) ▲'불법 PDF 판매자 처벌 강화'(23%) ▲'대학 내 저작권 인식 교육 강화'(16.5%) ▲'저작권 법규 강화'(16.5%) 등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ae8cb0e0a7fcf9c344cf68da524a6cc6fabfb564b1a2786123b18132d0a428f2" dmcf-pid="tf2QTvGkYY" dmcf-ptype="general">한편 출판사나 학교에서 가격 할인, 공식 자료 제공 등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펼칠 경우 대학생들이 수업 교재로 공식 전자책을 구매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90.5%에 달했다. 비누랩스는 대학생들이 공식 전자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8f9667b9f9330b0d01c968c8b5e67bd94bb74c05c568ccd565eddb0587fd0583" dmcf-pid="F4VxyTHEHW" dmcf-ptype="general">비누랩스 인사이트 관계자는 "다수의 대학생들이 전자 스캔본이나 PDF 교재의 공유·거래가 저작권 침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불법 이용이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는 현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학생들의 저작권 준수를 위해 디지털 교재 서비스 확대 등의 현실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인식도 드러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48b922dfeae0fc0ac458f14a8cf53e8f1191e048c724d9237043d2e436c3f4" dmcf-pid="38fMWyXDt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이 컴백한다[공식] 04-21 다음 삼성전자, 갤럭시 카메라로 농구장 25배 면적 산호초 복원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