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단독 콘서트 성료 “할아버지 될 때까지 무대서고파”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LLagc6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2f4f315a139780e7bfb016632df867d6dcd39b52291acc0864f1fb1356d11" dmcf-pid="tyooNakP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JTBC/20250421101456044sith.jpg" data-org-width="560" dmcf-mid="5jvvWyXD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JTBC/20250421101456044sit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f3e62c3d43ac26371a90a5f1dda1ab359a2979a80d8c74b4ecd38925a676d78" dmcf-pid="FrPPMxJqpZ" dmcf-ptype="general"> 우디(Woody)가 1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br> <br> 우디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5 단독 콘서트 '우디, 라이브(Woody, Live)'를 개최했다. <br> <br> '우디, 라이브(Woody, Live)'는 우디가 지난해 진행한 '2024 우디의 영화' 이후 1년 만에 개최한 단독 공연으로 음악팬들의 큰 기대와 함께 펼쳐졌다. <br> <br> 이날 우디는 '세이 아이 러브 유(Say I love you)'를 부르며 등장해 오프닝부터 봄날의 설렘을 안겼다. 이어 '너랑 있으면', '그냥 집에 있자', '대충 입고 나와', '고칠게', 최근 발매한 '어제보다 슬픈 오늘' 등의 무대로 무르익은 감성을 전했다. <br> <br> 특히 우디는 자신이 만들어둔 미발매 곡들을 소개하고 관객들이 외치는 키워드에 맞춰 즉석에서 노래를 만들어보는 '보석함'이라는 코너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때 '그대 보다 더', '니가 아팠으면 좋겠어', '그대 그리고 나' 등의 곡을 공개하며 특별한 귀호강을 선사했다. <br> <br> 또 양일간의 게스트로는 이예준, 송하예가 각각 함께 해 콘서트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기도 했다. <br> <br> 이후 우디는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혹시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다면' 등 자신의 대표곡들을 부르며 객석의 떼창을 유발했다. 이처럼 풍성한 셋리스트 속 우디는 엔딩 무대로 '길냥이',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을, 앙코르 무대로는 '새끼손가락 걸고'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br> <br> 콘서트를 마친 우디는 소속사를 통해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무대에서 노래하는 사람이고 싶다. 그 꿈을 향해 천천히, 또 묵묵히 걸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제 노래를 많이 들어주시고 좋아해 주시면 좋겠다. 열심히 좋은 음악을 만들고 부르겠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우디는 최근 싱글 앨범 '스트레이 캣(Stray Cat)'과 김건모 원곡을 리메이크한 '어제보다 슬픈 오늘'을 잇달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또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2에도 2년 연속 출연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br> <br> 1년 만의 단독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친 우디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골든문 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X손석구, 두 번째 결혼 생활 본격 시작...자체 최고 6.1% [종합] 04-21 다음 ‘사랑의 콜센타’ 김성주 붐 합류, 손빈아 닭살 주접 멘트 나왔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