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부터 뜨거웠다’ 슈퍼레이스, 3만 5천 명 운집... 이창욱 시즌 첫 승 작성일 04-21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폴 포지션에서 선두 지키며 '폴 투 윈' 완성<br>"좋은 결과로 보답하게 돼 기쁘다"<br>노동기·김중군 각각 2·3위</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막전 최다 관중과 함께 시즌 출발을 알렸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21/0005993274_001_20250421102013635.jpg" alt="" /></span></TD></TR><tr><td>사진=슈퍼레이스</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21/0005993274_002_20250421102013671.jpg" alt="" /></span></TD></TR><tr><td>사진=슈퍼레이스</TD></TR></TABLE></TD></TR></TABLE>슈퍼레이스는 2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대회 개막전에 3만 5000여 명의 팬이 찾았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개막전 최다 관중이다.<br><br>뜨거운 열기 속 시즌 첫 정상에 선 건 이창욱(금호 SLM)이었다. 이창욱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 안정적인 레이스로 1시간 11분 34초 948의 기록으로 시즌 첫 승을 맛봤다.<br><br>전날 열린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폴 포지션(가장 앞자리)에서 출발한 이창욱은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는 ‘폴 투 윈’을 완성했다. 팀 동료 노동기(1시간 11분 45초 396)는 2위로 들어오며 금호 SLM의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이창욱과 노동기는 경기 후 피트스톱 중 급유를 한 게 확안 돼 각각 20초의 가산 페널티를 받았으나 순위 변동은 없었다.<br><br>장현진(서한GP)은 중반 이후 빠른 페이스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노동기와 2위 자리를 놓고 경쟁했다. 하지만 결승 후 차량의 최저 지상고 규정 위반으로 실격됐다. 이에 따라 김중군(서한GP)이 3위로 올라서며 포디움을 차지했다. 경기 중반까지 상위권을 달리던 박규승(브랜뉴레이싱)과 이정우(오네 레이싱)는 접촉 사고로 리타이어했다.<br><br>시즌 첫 승을 올린 이창욱은 “비시즌 동안 팀에서 정말 열심히 준비해 줬고 금호 타이어 기술팀이 새로운 스펙 타이어를 개발하면서 퍼포먼스와 내구성을 모두 잡을 수 있었다”며 “팀의 노력에 감사드리고 첫 라운드에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기업 96%, “1년 내 AI 에이전트 사용 확대하겠다” 04-21 다음 경륜·경정 이용자 과몰입 예방캠페인 및 교육 시행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