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사라져" 유재석 한숨…지예은, 다이어트로 '두턱' 없앴다 ('런닝맨') 작성일 04-2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IK4fQ0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231e795eaf8f9eeb4a90f31954a68ae0d01f2171a1f87309112fa77f9452be" dmcf-pid="2AC984xp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103702733gnhl.jpg" data-org-width="1000" dmcf-mid="KiiG150C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103702733gn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d09c504c336acf70bf5c5951f54f6cfe62bd0c50529516b85d9b6c812a2480" dmcf-pid="Vch268MUX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겸 방송인 지예은이 눈에 띄게 살이 빠져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상인 열전: 벌어야 산다' 특집 레이스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5cbfda8000481d523766aade2eb0dfc761337eaf4d3f0b7151e92c3e437bb864" dmcf-pid="fklVP6RutY"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등장한 지예은을 본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하하는 "두 턱 가져와!"고 외치며 예전보다 홀쭉해진 지예은의 얼굴을 언급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며 건강을 우려했다.</p> <p contents-hash="dec87ecb0e930a2b2126a331d7cdb5fa36673929e1332cff5cbc530e4c96449a" dmcf-pid="4ESfQPe71W"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예은이가 어젯밤에도 배고파서 잠을 설쳤다고 하더라"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였다. 지예은은 "새벽 4시부터 깼다"며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실제로 녹화 직전 대기 시간 지예은은 힘없이 앉아 멍하니 먼 곳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하하는 "많이 지쳐 보인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72e0fe4a04e632343872f250bfcf29af5ba8821a15bd2a27ae28c54e4bd41d8" dmcf-pid="8Dv4xQdzHy" dmcf-ptype="general">이에 지예은은 "이제 좀 연예인 같지 않냐"고 웃으며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멤버들은 "그 두 턱이 너의 매력이었는데", "서운하다"며 예전 귀여운 모습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b647504eeb1a467747aeaa3479fae979440821bf132560e1dc8471e892db2d09" dmcf-pid="6wT8MxJqtT" dmcf-ptype="general">심지어 지예은은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억지로 '두 턱'을 만들어 보려 했지만 이미 사라진 볼살 탓에 예전 같은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를 본 하하는 "삼손이 머리 자른 거랑 똑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이렇게 캐릭터가 사라지는 거다. 방송하면서 이런 장면을 몇 번 봤다"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6fb2e49899a3b323cd363009e5748b6df37e34d6fa5c0fc6b605fc20885b5c08" dmcf-pid="Pry6RMiB1v" dmcf-ptype="general">급기야 하하는 지예은을 "조영구, 정준하에 이어 방송계 3대 촛농"이라며 독특한 비유로 웃음을 자아냈고 지예은은 "말이 너무 심하다. 나도 노력해서 뺀 거다"라며 발끈했다. </p> <p contents-hash="31a042f4da5cd18e9b749380742263961157896f3020b6c29504129e2a8b7857" dmcf-pid="QmWPeRnbZS"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지금은 목소리에도 힘이 없다"며 우려했고 최다니엘이 "본인은 만족하냐"고 묻자 지예은은 "좋다"며 울컥한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422fbb944582b539c80909ef0590843b211e4a1d229397a567acad19b437021" dmcf-pid="xsYQdeLKXl"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SBS '런닝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미쓰에이 민, 3년 전 프로포즈 받았나..."6년 전 콘서트서 첫 만남" 04-21 다음 [공식] 수지도 결혼식 가려나…미쓰에이 출신 민, 6월의 신부 된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