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보다 어렵다’는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 뚫은 남수현 작성일 04-21 111 목록 파리올림픽 2관왕 순천시청 남수현, 2025년 국제대회 국가대표 뽑혀<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4/21/0002460262_001_20250421112519246.jpg" alt="" /></span></td></tr><tr><td>양궁 남수현 선수가 연습하고 있다. [사진 순천시]</td></tr></table><br><br>[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올림픽보다 어렵다’는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파리올림픽 2관왕 출신 남수현 선수가 2025년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을 통과해 하계유니버시아드(U) 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이 확정됐다.<br><br>순천시에 따르면 남수현(20) 선수는 최근 2개월간 열린 2025년 국가대표 1, 2차 평가전에서 리커브 여자부 국가대표 8명에 포함돼 오는 7월부터 열리는 국제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br><br>남수현은 2024년 파리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한 올림픽 2관왕으로, 양궁부가 있는 순천성남초-풍덕중-순천여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순천시청에 입단했다.<br><br>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서 주최하는 세계대학경기대회로 오는 7월 독일에서 개최되며,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아시아양궁연맹(WAA)이 주최하는 국제대회로 11월 방글라데시에서 열리게 된다.<br><br>노관규 시장은 “남수현 선수의 꾸준한 훈련과 지도자의 훌륭한 가르침으로 2년 연속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출전하는 대회에서 순천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더 드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히딩크호 4강 신화 주치의의 통증 관리 가이드... '나영무의 통증회복력' 출간 04-21 다음 김혜윤, 대체불가 여왕의 위엄…150만 인기 (플러스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