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주치의' 나영무 원장…'나영무의 통증회복력' 출간 작성일 04-21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1/0001251144_002_20250421112008463.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나영무 원장 '나영무의 통증회복력' 출간</strong></span></div> <br> '국가대표 주치의'로 유명한 나영무 솔병원 원장이 2002년 히딩크호 4강 신화 노하우를 접목한 중년 통증 관리의 새로운 가이드를 제시한 책을 펴냈습니다.<br> <br> 《나영무의 통증회복력》(멀리깊이)은 30여 년 경력의 재활의학과 의사로서 남기고 싶었던 진료 현장 이야기를 담아낸 책으로 히딩크 감독과 인연을 뿌리로 뒀습니다.<br> <br> 나 원장은 1996년부터 22년간 축구국가대표팀 주치의를 맡았고, 히딩크 감독과는 부임 초기부터 월드컵 본선까지 1년 6개월간 동고동락했습니다.<br> <br> 나 원장이 꼽은 히딩크호 성공 비결은 강철 체력프로그램과 통증 회복력 강화, 그리고 전반을 돌아보며 경기 템포를 조절하고 전술적 변화를 꾀했던 하프타임의 효과적 활용이었습니다.<br> <br> 히딩크호의 성공은 백세시대를 준비하는 중년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br> <br> 나이가 들면 근력이 약해지고 혈액순환도 잘되지 않는 등 몸에 이상 징후가 발생합니다.<br> <br>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 체계적으로 살피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하프타임과 같은 전략적 시간이 중요합니다.<br> <br> 나 원장이 '인생 후반전'에 돌입하는 중년들에게 강조하는 키워드는 '통증회복력'입니다.<br> <br> 통증회복력이란 단순히 고통을 참고 견디는 힘이 아니라, 통증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퍼포먼스를 이어나갈 수 있는 힘, 즉 '통증 대항력'을 뜻합니다.<br> <br> 근력과 체력을 키워 통증회복력을 다지는 일이야말로, 새로운 노년시대를 여는 '통증 혁명'이라고 주장합니다.<br> <br> 이 책은 골프, 테니스, 축구, 마라톤, 자전거 등 유행 따라 온갖 부상에 시달리는 헛똑똑이 운동마니아들의 잘못된 운동법을 교정하면서, 중년을 괴롭히는 5대 통증을 극복하기 위한 50가지 필수 운동법도 안내합니다.<br> <br> 또한 '허리 질환에 수술과 시술 가운데 무엇이 적절한가' 등 진료실에서 환자들과 만나면서 느꼈던 소소한 삶의 이야기도 녹아 있습니다.<br> <br> 나 원장은 현재 대한육상경기연맹 의무위원장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의무위원으로 활동하며 스포츠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br> <br> 나 원장은 "우리시대 중년들이 숨가쁘게 달려온 삶을 살펴보고, 인생의 후반전과 나아가 연장전을 버텨내는 통증회복력을 높여 건강하게 빛나는 노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인사]대한장애인체육회 감사실장 이재순-훈련운영실장 조창옥-체육육성부장 이해만 04-21 다음 [인사] 대한장애인체육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