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월드컵 1차 대회 볼더링 2위 작성일 04-21 11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여자부 서채현은 7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1/AKR20250421075200007_01_i_P4_20250421113123249.jpg" alt="" /><em class="img_desc">은메달을 목에 건 이도현<br>[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블랙야크·서울시청)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1차 대회 볼더링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 이도현은 20일(현지시간) 중국 커차우에서 열린 2025 IFSC 월드컵 1차 대회 볼더링 결승에서 99.3을 기록, 일본의 안라쿠 소라토(99.7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br><br> 예선과 준결선을 모두 1위로 통과한 이도현은 결승에서 안라쿠에 0.4점 뒤지는 아쉬운 기록으로 금메달을 놓쳤다.<br><br> 이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올해 첫 월드컵에서 메달을 따서 기쁘다. 이 기세로 올해 대회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 함께 출전한 여자부의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은 볼더링 결승에서 19.6점을 따내 7위로 대회를 마쳤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공손하게 말하지 말아주세요”...‘제발’ ‘감사합니다’ 때문에 수천만달러 손실이라는 이 기업 04-21 다음 [인사] 대한장애인체육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