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눈빛에 처절함 담고자, 감정 더 깊게 표현하려 했다”(약한영웅2) 작성일 04-2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5nCIva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9029d42712441feb8b0e912b6c25b1aa4a78037a7d8befe89972dded897f94" dmcf-pid="KsXJOslo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13104158thww.jpg" data-org-width="650" dmcf-mid="BKtolhyj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13104158th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deae453268203e0d082c4a35c981c5c1e4ada711cbac20789c4269924de2cb" dmcf-pid="9OZiIOSg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544a5f10f0e8c6ef6e81129c84b71df6a70dcdab3abfa6fa3e30b498cd275df7" dmcf-pid="2I5nCIvaWh" dmcf-ptype="general">유수민 감독이 '약한영웅' 시리즈를 끌고가는 배우 박지훈에 대해 칭찬했다.</p> <p contents-hash="878114eb9d55256481fc97b0aaa3548c6d09c4c0fcc615e3cb03b34b207e95f9" dmcf-pid="VC1LhCTNTC" dmcf-ptype="general">유수민 감독은 4월 2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극본 박현우 유수민/연출 유수민) 제작발표회에서 클래서1부터 박지훈의 성장을 지켜본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aa4961e0955cbb1698f77f15a760be55a85a38677ed1ef9e29eb33873d052b" dmcf-pid="fhtolhyjvI" dmcf-ptype="general">유수민 감독은 "지훈 배우와는 클래스1을 함께 만들었기 때문에 그 기억들을 바탕으로 많은 대화를 나눴다. 지훈배우의 몸과 마음이 연시은을 기억하고 있더라. 감독으로서 고민하는 부분을 지훈 배우 덕분에 해결하는 부분이 많았다. 처음부터 끝가지 연시은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시리즈 두 편의 주인공으로서의 책임감이 힘들고 외롭고 괴로울 수 있는데 묵묵히 견디면서 이겨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박지훈 배우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8a99a12b2bb3c6e5044fa4e0591b52dadb95dca751e42033210505865291dd" dmcf-pid="4lFgSlWAvO"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클래스2에서 중점을 둔 부분과 관련 "조금 더 감정을 깊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1과는 다르게 눈빛에 처절함이 담기도록 노력했던 것 같다"며 "어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맞서게 될 지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582958426f22aa592cfd86d8d0e3e98721fd76fe1bfc4a01d4a49ba5529e23f" dmcf-pid="8S3avSYcCs" dmcf-ptype="general">한편 '약한영웅 Class 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 오는 25일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5e696561a95411b7583b4cadeb26d0714c3bbe9c4c79b9866017cd59cab5048" dmcf-pid="6v0NTvGkC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GzEHG1mS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임 고백’ 임라라♥손민수, 시험관 중 눈물 “존엄성 바닥난 듯” 04-21 다음 YG 베이비몬스터, 첫 日 투어 성료…15만명 운집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