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어스·크림슨앰버, ‘글로벌 신뢰 인공지능(GTAI)’ 실현 위해 제휴 작성일 04-21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가 블록체인을 이해하고<br>자율적으로 디지털 생태계를 설계하는 시대의 서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P85iaVD6"> <p contents-hash="e8a195076056e6567a21176c01bae4051cb88d85546c94b52c8f5a5b41f8a764" dmcf-pid="1BQ61nNfE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블록체인 메인넷 앤드어스체인(AndusChain)을 개발·운영 중인 ㈜앤드어스(대표 박성준)와 도메인 특화 AI 솔루션 스타트업 크림슨앰버(대표 우제근)가 ‘글로벌 신뢰 인공지능(Global Trust AI, GTAI)’ 실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9c94f3150e940e882edb298c674f4326194a043c0da180f6ece25232e911d60f" dmcf-pid="tbxPtLj4r4" dmcf-ptype="general">앤드어스는 지난 2021년부터 GTAI 개념을 세계 최초로 제안해온 선도 기업으로,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실현 가능성이 무르익었다고 판단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d21850bdfdafb62b58d2fd56cfbbe7855fe659b7513ddb5c4ce4293d0a531a" dmcf-pid="FKMQFoA8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Edaily/20250421114633460jqfg.jpg" data-org-width="401" dmcf-mid="ZrlCJHts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Edaily/20250421114633460jqf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4b617e8ae6402f839b3f5d4d79b30520e470410312b98f35efa0991f64546f3" dmcf-pid="39Rx3gc6DV" dmcf-ptype="general"> GTAI 실현을 위한 첫 번째 실질적 행보로 양사는 GTAI의 핵심 구조 설계와 기술 구현,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c8fb269ed15752c72eb521e4dcb53295a8e6f060e71f7f9ba7d00a62bc074cf6" dmcf-pid="02eM0akPw2" dmcf-ptype="general">GTAI(Global Trust AI)는 인공지능이 블록체인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스스로 학습·이해하고, 인간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블록체인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인프라 기술이다.</p> <p contents-hash="1f0170ae2e79fb79d9847871145c87b6a79a9c468cc416aed016332c992aacee" dmcf-pid="pVdRpNEQw9" dmcf-ptype="general">특히 AI가 직접 노드로 참여해 합의 알고리즘을 정의하고 트랜잭션을 검증하며, 생태계를 스스로 진화시키는 완전 자율형 블록체인을 목표로 한다. 이는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신뢰의 주체’이자 ‘블록체인의 운영자’로 전환시키는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다.</p> <p contents-hash="5b9efe6fcaa9cfe0bf9361a986fb250a09a0470a777f9bbd82fa4e4962c58453" dmcf-pid="UJkAfIvaDK" dmcf-ptype="general">양사의 협력은 상호 보완적인 기술 기반에 뿌리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c89ec2302dc957b67e368618f438aff6ed653845cdc3c60aebe02d9f02983cf" dmcf-pid="uiEc4CTNOb" dmcf-ptype="general">㈜앤드어스는 자체 개발한 ‘deb 합의 알고리즘’과 메인넷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높은 기술 안정성과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1f44b855655883d7c5af39cb7fdf72ab3a290151cd2ee4e0ed47826eda2ad6c" dmcf-pid="7nDk8hyjEB" dmcf-ptype="general">크림슨앰버는 자사 AI 프레임워크 크래프템(Craftem)을 기반으로, 블록체인에 특화된 자율형 AI 에이전트 설계·구축 역량을 갖추고 있다.</p> <p contents-hash="0acce378e086fd5ae2a9c04cf2dddc9c7c89c1e7bbe21fd01f98232f0042dfbb" dmcf-pid="zLwE6lWAmq" dmcf-ptype="general">박성준 ㈜앤드어스 대표는 “GTAI는 인공지능이 신뢰의 중심 주체로 전환되는 새로운 기술 생태계의 핵심이며, 이는 블록체인의 미래 방향성과도 일치한다”며 “이번 협력은 그 비전을 현실로 옮기는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07f9e1a40b1b1a5438825dc1225e654a0838648c7e53496216b14598385f9d" dmcf-pid="qorDPSYcEz" dmcf-ptype="general">우제근 크림슨앰버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AI와 블록체인의 융합 지점에서, AI가 자율성과 인간 존엄성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는 통제 가능한 신뢰 인공지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글로벌 확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716eaa21b81f4709b25605ec915618cd799c41057e587e44e411bdd12a96a38" dmcf-pid="BgmwQvGkI7"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달 중 ‘GTAI 백서 v0.8’을 공개할 예정이며, 상반기 내에 구체적인 기술 구조와 로드맵을 담은 확장형 백서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연구기관, 기술 파트너와의 협력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33b3ffdea821fd14b51b959dc44f0ba54b8c05006d02dccc18872f6eed6a8d4" dmcf-pid="basrxTHEmu" dmcf-ptype="general">양사는 GTAI 프로젝트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블록체인 융합 사업으로 성장시켜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기술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85c0ad77a746ca9acd3abb7a41076b6db24d3e2239f5e054e21ad4cd067b45d" dmcf-pid="KNOmMyXDOU"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LG전자 이어 LG CNS도 베트남 다낭에 R&D센터 세운다 04-21 다음 '썸' 정기고, '송소희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대표 됐다[공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