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약한영웅’ 넷플릭스와 함께 해 영광...뭉클하고 짠하다” [MK★현장] 작성일 04-2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aCo1phni"> <p contents-hash="98708927b9bdc76cb0dc154bdbc8455b7a90189900bb66db53217c0f8c221459" dmcf-pid="8SoOnZ3IdJ" dmcf-ptype="general">‘약한영웅’이 플랫폼이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 플랫폼을 변경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3c89beef48be08ffa0db405c986d25659233b36466d2f8e7d7736f7ade6000e" dmcf-pid="6vgIL50Ced"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지훈, 려운, 최민영, 유수빈, 배나라, 이민재, 이준영, 유수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52d4a5f0e739a687f766ae6ef58488365402aeb09bca30d5720f80eccaeb591" dmcf-pid="PTaCo1phMe" dmcf-ptype="general">한준희 기획총괄은 넷플릭스에서 ‘약한영웅 Class 2’을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무엇보다 감독님의 연출력과 시즌1에 이어서 시대를 관통해 나갈 수 있는 젊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그게 제일 기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ce461d15bde389fc857bc6aa6707bdef2d24e2741af9aad4e33f9919fa006" dmcf-pid="QyNhgtUl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약한영웅’이 플랫폼이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 플랫폼을 변경한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ksports/20250421121509573rhrw.png" data-org-width="640" dmcf-mid="fY19ZJg2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ksports/20250421121509573rhr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약한영웅’이 플랫폼이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 플랫폼을 변경한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bef0406a242a97e3bc7ba826615db4c5d9378ae9dae706611246875b92b3e6" dmcf-pid="xWjlaFuSJM" dmcf-ptype="general"> 유수민 감독은 “‘약한영웅 Class 1’에 사랑을 주셔서 ‘약한영웅 Class 2’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 그게 정말 많이 감사하다. 제작환경에 대한 변화 보다는 낯선 환경에 새롭게 들어간 시은이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야 하니 그런 부분에 집중을 많이 했다. 제작 과정에서의 큰 차이점을 못 느꼈다”고 밝혔으며, ‘약한영웅 Class 1’ 넷플릭스 역주행에 대해서는 “얼떨떨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ae74fc3cf6ec6e1e149fe148ffad40d3165cca47301d8f74ea2c5b4381577e7" dmcf-pid="yMp83gc6Rx" dmcf-ptype="general">유수빈은 “저는 전 세계 분들이 저희를 볼 수 있다고 하니까 굉장히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하나 생각하고 있다. 일본어, 스페인어 등을 생각하고 있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752b4d7130f1774eef3e3e9bc332b1b819efbf8c5f006b1a4f081d3da696e77" dmcf-pid="WRU60akPRQ"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시즌2를 이끌어 가는 박지훈은 “넷플릭스와 함께 할 수 있게 돼서 영광이다. 연시은이라는 캐릭터를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고 이 캐릭터와 친구들이 어우려지는 모습을 봐주시는 것에 감사하다. 한 사람으로서 뭉클하고 짠한 것이 남아있는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fba649b015b36f3a7b9abf572aff4b9a9db863b610422ce977236c035bc60e" dmcf-pid="YeuPpNEQdP"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Class 2’는 지난 2022년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학원 액션 성장 드라마의 신기원을 연 ‘약한영웅 Class 1’의 두 번째 이야기다.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다룬다. 오는 25일 공개.</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Gd7QUjDxd6"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HJzxuAwMn8"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영웅2’는 화해를 다룬 이야기”[스경X현장] 04-21 다음 정형돈, '인기가요' 출연 거절 당했다 "기준 못 미쳤을 것"(라디오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