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2' 박지훈 "연시은 전투력↑, 액션도 성장…여운 남는다" 작성일 04-2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zanZ3I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1c84e544e7978eb94bff93182c4c7aba264bc2ec2cdff35e623fcfb267f18" dmcf-pid="4XqNL50C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지훈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21127900oxaq.jpg" data-org-width="900" dmcf-mid="V9zanZ3I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21127900ox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지훈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2a20ee2a6b17f4a82f63ecaa6d2bdf552d9f673f6819c3334fad8e68122598" dmcf-pid="8ZBjo1phW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약한 영웅2'의 박지훈이 전 시즌에 비해 주인공 연시은의 전투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0eb60411b5be379c5d8ab49304323b8f7a0fbd4cf0f47693750e2a1421fdcf60" dmcf-pid="65bAgtUllS"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21일 오전 서울 마포 호텔나루엠갤러리에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2'('약한 영웅2')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dc7aac0f84905579413a4d37ec838dd34bd3837d179dcb59d20a81213013fa9f" dmcf-pid="P1KcaFuSSl"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클래스2에서 선보일 주인공 연시은의 액션에 대해서 "전투력이 상당히 많이 올라간 것 같다. 콘티를 보면서 '시은이가 이렇게 잘 싸웠나' 할 정도로 전투력이 높다"고 언급하기도. 그는 "싸움을 원하지 않는데 계속 싸움에 휘말리는 캐릭터다.클래스1에서 싸움을 배우기도 했고, 폭력에 휘말리게 되면서 이 캐릭터가 액션으로도 성장하지 않았을까 한다"면서 "그런데 때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많이 맞는다. 그로 인해서 전투력이 더 오르고, 자신만의 노하우가 빛을 발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피지컬은 사실 많이 신경쓰지 않은 것 같다.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상대의 물건을 이용해서 펼치는 액션 등이 변화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f94dfbb593b86427b2a2197d87374a82066c0486711a914c90a35239fca656c9" dmcf-pid="QViyl4xpvh" dmcf-ptype="general">클래스1부터 칭찬을 받은 눈빛 연기에 대해서는 "일차원적으로 눈빛을 보여드리자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제 감정을 이해해주시겠지 하는 자신감을 가졌다. 뭔가 표현하려고 생각하지 않았다. 표현을 하려 하니 오히려 잘 안 드러나더라. 상황의 감정을 이해해보자는 생각이었다"고 했다. 그는 "(연시은에게서) 아직 다 빠져나오지 못한 것 같다. 여운이 남는다.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있어 눈빛이 그런 게 아닐까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ba72556479af5befcb36533ba6644c9eb8f314d63e651d09d33cae4d8b0e46d" dmcf-pid="xfnWS8MUTC" dmcf-ptype="general">또 박지훈은 '약한 영웅2'를 넷플릭스로 전세계에 선보이게 돼 기쁘다면서 "연이은이라는 캐릭터를 좀 더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고, 주변 친구들과 어우러져서 성장하는 캐릭터를 봐주신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면서 "한 사람으로서 뭉클하고 짠한 것이 남아 있다"고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6b99a2f70d6df312b3c48712fee3e1e12ba369ee19db576e4055a0054ec8d23" dmcf-pid="yC5M6lWAWI"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Class 2'는 2022년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학원 액션 성장 드라마의 신기원을 연 '약한영웅 Class 1'의 두 번째 이야기.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 적을 옮겼다.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25일 공개를 앞뒀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Wh1RPSYcW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영웅2' 한준희 "나에게 어떤 친구가 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 04-21 다음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약한영웅2', '오겜' 잇는 효자 될까 [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