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눈물의 심경 고백…"회사에 우리 어떻게 하냐며 울었다" 작성일 04-2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01v6Ru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5dc3ceacdaaca656c8484915cdaf0719d3a9110faa8c268aaf04a592edbaf" dmcf-pid="FQ5GI26F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122103537ikxk.jpg" data-org-width="1000" dmcf-mid="13M6qEsd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122103537ik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69a28cf2f503117cd70b0cd4e0aaf7642337791483718abea5935ed3c92720" dmcf-pid="3x1HCVP3G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이 단독 콘서트에서 솔직한 심정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d3615d49f95a6f4484cafe33e65e51fbfa090284e0d340ec745dc2ba8509e79f" dmcf-pid="0MtXhfQ0Hp"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지난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INCHEON'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a2bc0a731d1b8c623097b140151f6d08b7d6c51b7022e9cacd3daf41fa0e281" dmcf-pid="pRFZl4xpZ0"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뜨거운 열기 속 무대를 마친 멤버 전원은 각자 준비해 온 편지를 차례로 읽었다.</p> <p contents-hash="75a74a9379868b8c21aa5f1c1d81604ee1cf932cb5e2b6d2e6bee92caa853471" dmcf-pid="Ue35S8MU13"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마지막 투어를 한 지 2년이 지났다. 그간 많은 일이 있었다. 지난해 호텔 방에서 회사 분과 울며 통화했다. '우리 앞으로 어떻게 하냐?', '앞이 있긴 할까?', '뭐가 가짜고 진짜인지 모르겠다' 등 이야기를 나눴다"며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ea4937b31ff890a7b9d5203b8e8003a950b802f83b537e5bc70ee18e2ba98dc" dmcf-pid="ud01v6RuXF" dmcf-ptype="general">이어 "한 치 앞이 보이지 않았다. 근데 어떻게 하나. 넘을 수 없는 벽과 마주했을 때 계속 앞으로 가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며 "난 1년 동안 정말 다양한 감정이 생겼다. 힘들기도 했지만 포기하기엔 너무 억울하더라. 날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3efd7633a10f066e05e4245f34777f82ba6b9171fa6b2dd841bc9581b5521c" dmcf-pid="7JptTPe7Yt" dmcf-ptype="general">옆에서 눈물을 보이는 사쿠라에 울컥한 허윤진은 "우리가 더 노력해서 발전해서 사랑하는 피어나(팬덤명)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지난 1년을 버텼다. 어둠 속을 걷다 보니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라는 걸 깨달았다. 멤버들과 더 끈끈해지며 까마득했던 앞이 보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9a4c266a86bfe905c55b2ea711303eae24d96bfc32e27bf1fd989d082b217ba" dmcf-pid="ziUFyQdz51"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무대에서 불안정한 라이브로 혹평을 들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팀명이 거론되며 여론이 악화됐다.</p> <p contents-hash="2177709caf82b3155a78f97837894f8d280fbff23d9dc833d42fdab6818accc6" dmcf-pid="qnu3WxJqX5" dmcf-ptype="general">여러 논란 후 솔직한 마음을 가감 없이 전한 허윤진에 팬들의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d604e6cf989a26f35bf36b921ce46f7d0982666d73e3a002524feccffcc9d81" dmcf-pid="BL70YMiBXZ" dmcf-ptype="general">한편 '르세라핌'은 내달부터 8월까지 나고야, 오사카, 홍콩, 방콕 등지에서 총 17회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오는 9월에는 북미 투어까지 진행하며 글로벌 팬과 만난다.</p> <p contents-hash="a65423d4538ff6b801c5cc4c0c2025a996a6adf9942117941fde22081f6a401a" dmcf-pid="bozpGRnb5X"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델디렉터스 배우 해희, 영화 ‘커플지옥’으로 장르물 연기 도전 04-21 다음 [단독] 고윤정♥구교환,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 신작 출연…제2의 추앙 신드롬 기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