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천호진, 미소+호통 연기로 존재감 발산 작성일 04-2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sQfIva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1a6a9abcb0ebb1aa8c1e22bf479b3e4e9035449a6a82818d0186a93297466" dmcf-pid="XNOx4CTN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22011530bcdt.jpg" data-org-width="658" dmcf-mid="GK6XyQdz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22011530bc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3e01f0faf49b6b48fd961e78448c362720c830c937e847a56ae422d79f420d" dmcf-pid="ZjIM8hyjW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천호진이 천국지원센터장으로서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e110a2760448fb01b6dc135b37684e6ce0bb0192dfb2f0a90f62b2c0ad16b3" dmcf-pid="5ACR6lWAy0" dmcf-ptype="general">천호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에서 천국의 질서를 총괄하는 천국지원센터장 역으로 처음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1d7e30d7d0fc24c48670a902d91d9561291f9f738872278758aba94f8870d5d" dmcf-pid="1chePSYcS3"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p> <p contents-hash="07f1446b16d246f72cc95ccaa22bb393afa1326e6ea032efa6eda1c341e0371d" dmcf-pid="tkldQvGkv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센터장은 등장부터 성스러운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후광을 등에 업고 해숙과 낙준 앞에 나타난 그의 자태는 저절로 손이 모일 만큼 신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fb45806d9aa59f36e7312ba34ff143cb64529998f985ba18081cc19217d67ea" dmcf-pid="FESJxTHECt" dmcf-ptype="general">진중함도 잠시, 센터장은 보좌관에게 아침 식사 메뉴로 상큼하고 담백한 순대국밥을 추천하는가 하면, 능청스러운 연기로 천국 내 동호회 활동을 홍보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529b210a488344d7629157dc275bb05fdd9938c64a179987f5ed42472e5cd51" dmcf-pid="3DviMyXDS1" dmcf-ptype="general">특히, 천국의 신입 주민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장면에서는 센터장의 묵직한 존재감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위트가 섞인 따뜻한 말 속에는 깨우침이 담겨 있었다. 천국은 상이 아니며, 제대로 살아보지 못한 이들이 아쉬움을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공간이라는 점이다. 센터장은 "여기서도 잘못하면 지옥에 갈 수 있다"라고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3a9efa14d7fd3d9e702aa8d68b6ff49c42fb04fc4540b4af847e0b63e6ca56b" dmcf-pid="0wTnRWZwl5" dmcf-ptype="general">이렇듯 천호진은 매 작품 '믿고 보는 배우'로서 대체불가한 연기를 펼쳐 온 가운데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서는 때로는 친절한 미소로, 때로는 매서운 호통으로 센터장이 지닌 양면성을 인상 깊게 그려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2288c45fd50413eb2bec7d9a27f4ec184adf3cd1452b647c5438dc0db34e4058" dmcf-pid="pHuODz9HC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X7Iwq2XW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희, 영화 ‘커플지옥’로 파격 연기 변신...독립영화 장르물의 ‘새 얼굴’ 04-21 다음 모델디렉터스 배우 해희, 영화 ‘커플지옥’으로 장르물 연기 도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