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원, 4시즌 만에 프로당구 PBA 1부 투어 복귀 작성일 04-21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권혁민·노병찬·박한기·신주현·임완섭 등도 1부 확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1/NISI20250421_0001822953_web_20250421120623_2025042112382414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문성원이 2021-22시즌 이후 4년 만에 프로당구협회(PBA) 1부 무대로 돌아왔다. 2025.04.21. (사진제공=PBA)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강은정 수습 기자 = 문성원이 4시 만에 프로당구협회(PBA) 1부 무대로 돌아왔다.<br><br>문성원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큐스쿨 2라운드 첫날 일정에서 총 10명의 1부 승격자 명단에 올랐다.<br><br>PBA는 매 시즌 선수들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하고 있다. <br><br>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에서 강등된 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 투어 직행자 20명을 제외한 2부(드림투어) 상위 선수 약 60명이 참가해 1부 승격을 두고 경쟁하는 무대다. <br><br>과거 TS샴푸에서 활약한 문성원은 지난 18일 있었던 큐스쿨 1라운드에서 전체 13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br><br>2라운드에선 3연승을 달리며 에버리지 2.182로 전체 1위에 올라 2021~2022시즌 이후 4시즌 만에 1부 투어로 복귀했다.<br><br>또 1부 투어 출신 권혁민·노병찬·박한기·신주현·임완섭도 1일차에 통과를 확정 지었다. <br><br>방정극, 고경남, 김동영, 노종현 등 2부 출신 4명도 1부 승격에 성공했다. <br><br>반면 김병호(하나카드)와 김임권(웰컵저축은행)은 1일차 통과에 실패해 2일차를 노리게 됐다.<br><br>큐스쿨 2라운드 2일차는 21일 열릴 예정이다. <br><br>2라운드 첫날 1부 승격을 확정한 10명을 제외한 나머지 70명이 1부 진출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주도권 놓고 갈등 커지는 올트먼 vs 머스크…이번엔 SNS로 한판 붙는다 04-21 다음 라이크라 컴퍼니, 생물 유래 에코메이드 섬유 선봬 [필드소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