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박찬욱 감독 새 영화서 데뷔 25년만 첫 정사신 찍었다 작성일 04-2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YJRWZw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fb5d2212a135ab934198ebbee76f850bd58263c51c68d470e65079e93ac9e" dmcf-pid="2wGieY5r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 수가 없다’에서 데뷔 후 첫 베드신을 찍은 염혜란(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32518349rvah.jpg" data-org-width="658" dmcf-mid="Xgw9BDOJ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32518349rv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 수가 없다’에서 데뷔 후 첫 베드신을 찍은 염혜란(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0197d629c8c1eea68fd0e00ce1ed6303a0d4235984e0bf0cc9c8d65acfa555" dmcf-pid="VsZoiXFO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명품 연기로 주목받은 염혜란(에이스팩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32518524popd.jpg" data-org-width="650" dmcf-mid="KEvMPSYc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32518524po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명품 연기로 주목받은 염혜란(에이스팩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50b60b1f141c2b6afca956d44151c1892d172719d3cafd34b388c9ba04799d" dmcf-pid="fO5gnZ3I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범석 기자]</p> <p contents-hash="b5693f0eb253083f0c3d219c1e9c105cca9e63592ad5d1c11f493b65d7612fda" dmcf-pid="4I1aL50Cha" dmcf-ptype="general">배우 염혜란이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 수가 없다’에서 데뷔 후 첫 베드신을 찍었다. 편집은 끝났지만, 최종 노출 수위는 함구중이며 촬영 당시 염혜란이 전라에 가까운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f8f1ac039655b6e2219afdbda3b638716b3429310cda490cb57a0f722809ec5" dmcf-pid="8CtNo1phS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한 영화 관계자는 “최근 광폭 행보를 보이는 염혜란이 박찬욱 감독 작품에서 노출 연기를 불사했다”면서 “감독은 물론이고 배우 본인도 결과물에 꽤 만족스러워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9a9fa16123b27995fabd91bb379fcb4c194c6139a4ac56b724d23ebb4a9234" dmcf-pid="6hFjgtUllo" dmcf-ptype="general">CJ ENM이 투자한 ‘어쩔 수가 없다’는 중산층으로 살던 회사원이 구조조정으로 실직 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선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이병헌과 손예진, 이성민과 염혜란이 각각 실직 후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비슷한 처지의 부부로 나온다.</p> <p contents-hash="05970c22b6f594fe333b3a1e6477ec68c42d6e9ea750f9cb6d29f44f048182c7" dmcf-pid="Pl3AaFuSSL"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극 중 한때 제지 업계 거물이었지만 구직자 신세로 전락한 구범모(이성민)의 아내 아라다. 안정적으로 살다가 삐끗해 생존의 벼랑 끝에 내몰린 뒤 불안과 절박함을 보여주는 메타포로 베드신이 등장한다. 부부의 은밀한 모습을 누군가 엿보는 관음증도 다뤄질 예정.</p> <p contents-hash="055c3e5626dbb6640a715f19adbf54b4b209686fb06ac25166468641bdbf3a6a" dmcf-pid="QS0cN37vyn" dmcf-ptype="general">미국 작가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소설 ‘액스’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지난 1월, 5개월간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 업 했다. 오는 5월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 진출엔 실패했지만, 박찬욱 감독은 “액스를 보고 각본을 쓰기 시작한 게 17년쯤 됐다. 제가 가장 만들고 싶었던 작품을 찍게 돼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때 가제 ‘모가지’로 시나리오가 돌았지만 당시엔 자본의 환심을 사지 못 했다.</p> <p contents-hash="5b679053b0e989f833516317c210ad60e707f87d3b5f1a8432657233ffeb9dde" dmcf-pid="xvpkj0zTli"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광례 역을 통해 보여준 모성애 연기로 극찬받은 염혜란은 지난 2000년 데뷔해 20년간 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쌓았다. 2004년 연극 ‘차력사와 아코디언’으로 주연급으로 도약했고 연극 ‘이’에서 광대 연기를 본 봉준호 감독이 픽업해 영화 ‘살인의 추억’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최근 김지운 감독의 새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됐고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84제곱미터’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7a6c8abe3e26f1514cc14ccf9f28e44cfdfe47cf1e4b3b5c6638ef7b5bd18b7" dmcf-pid="yPj7pNEQS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범석 bskim12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AvMPSYcv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강수연 일화에 감탄… "종로 3가부터 종로 2가 까지" ('셀럽병사의 비밀') 04-21 다음 서제이, SM C&C 전속계약…'불후의 명곡'+'문나이트' 전방위 활약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