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주치의 출신 나영무 박사 '통증 회복력' 출간 작성일 04-21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1/AKR20250421093200007_01_i_P4_20250421135716414.jpg" alt="" /><em class="img_desc">'나영무의 통증 회복력'<br>[솔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2년 동안 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로 활동했던 재활전문의 나영무(솔병원 원장) 박사가 중년들의 통증 관리를 위한 가이드 '나영무의 통증 회복력'을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br><br> 30여년 경력의 재활의학과 의사로서 남기고 싶었던 진료 현장 이야기를 담아낸 이 책에는 '운동 마니아'들의 잘못된 운동법을 바로잡고, 중년을 괴롭히는 5대 통증을 극복하기 위한 50가지 필수 운동법을 소개한다.<br><br> 또 '허리 질환에 수술과 시술 가운데 무엇이 적절한가' 등 환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즉문즉답과 진료실에서 환자들과 만나면서 느꼈던 소소한 삶의 이야기도 녹아 있다.<br><br> 나 원장은 "인생이라는 경기의 후반전에 돌입하는 중년들에게 강조하는 키워드는 통증 회복력"이라며 "통증 회복력이란 단순히 고통을 참고 견디는 힘이 아니라, 통증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퍼포먼스를 이어 나갈 수 있는 힘을 뜻한다"고 설명했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2025년 국가대표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수여 04-21 다음 김희재, ‘HEERE WE GO' 서울 콘서트 성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