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충청도 시장 상인과 밀당 "안 팔아, 내비둬유 돼지새끼나 먹이게"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영자, 더덕 사면서 너스레 '폭소'<br>충청도 시장 상인 "팔려고 내 놓은 거 아니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6MYMiB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4a09bcf394b5a42614c8295af763d35cac51f5d5328a4237bb95cc12ecdf1" dmcf-pid="0iPRGRnb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자가 충청도 시장에서 한 상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유튜브 '이영자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40107568oycb.jpg" data-org-width="640" dmcf-mid="1AsUcUBW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40107568oy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자가 충청도 시장에서 한 상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유튜브 '이영자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1dc758c49850f7755b3a4aa24069c77bc675a30fe7004b9f8d55caa63b8e7d" dmcf-pid="pnQeHeLKI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충청도 시장에서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c3e95b47d5d6ba503ae5c3966fa5d7512955fe33b091bec7d00522ad6f88244" dmcf-pid="ULxdXdo9OT"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숏츠에 '이영자의 충청도 화법 완벽 이해'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과거 이영자가 유튜브 '이영자TV'에서 충청도 금강에 있는 인삼약령시장에 간 내용이다. 이영자는 시장에 가기 전 인삼을 넣은 어죽을 먹고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또 도리뱅뱅을 손두부와 함께 먹으며 활력이 생긴다며 겉옷을 벗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b80e644cc41e9cd77447ffcc338533da9b9cbeb0446eeaa3c0461758fdee58" dmcf-pid="uoMJZJg2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자가 더덕을 사면서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 유튜브 '이영자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40108930lagu.jpg" data-org-width="640" dmcf-mid="tbFUcUBW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40108930la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자가 더덕을 사면서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 유튜브 '이영자TV'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3dd2087d6a545a7350f3a377b43882a3ae02ebb8361bcb5842e3a6f083922" dmcf-pid="7KpzDz9H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자가 충청도 보석사에서 힐링 여행을 하고 있다. / 유튜브 '이영자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40110219wpiv.jpg" data-org-width="640" dmcf-mid="FiB2I26F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40110219wp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자가 충청도 보석사에서 힐링 여행을 하고 있다. / 유튜브 '이영자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7d6aae2907a714c1991c80663f4802016d3d1ecace719553cca11b646e9477" dmcf-pid="z9Uqwq2XOl" dmcf-ptype="general">시장 초입에서 한 가게에서 약재를 물어보며 신기해했다. 소나무 뿌리를 본 이영자는 놀라며 뭐에 해 먹냐고 물었고 가게 주인은 "닦아가지고 술도 담그고 하는데 말라서 닦지도 못 한다"고 말했고 이여자는 "그럼 왜 파는거냐"고 물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주인은 "파는 거 아니다. 그냥 있어서 내놓은 거다"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충청도가 원래 그렇다. 장사를 해도 의도적이지 않다. 나는 이 구수함이 너무 좋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ac25c5f9722c400381cb01cb99e5222607d7832563053484727e80eb09c27c9" dmcf-pid="q2uBrBVZOh" dmcf-ptype="general">뭐라도 팔아드리겠다는 이영자는 더덕을 달라고 했고 가게 주인은 가격과 종류 이런 것을 물어보지도 않고 2만 원어치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충청도는 원래 가격도 물어보지 않는다. 내비둬유 돼지 새끼나 먹이게"라고 농담을 해 제작진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영자는 "나는 만 원어치만 사려 했는데 엄마(주인)가 이만 원어치 담아준 거다. 혹시 3만 원어치 준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7a523afcb449904fe7e2ac942b2c4326857a0fd8250a6854c43c15ae78e06bb" dmcf-pid="BV7bmbf5sC" dmcf-ptype="general">돌아가려는 이영자에게 주인은 봉지에 더덕을 더 넣어줬고 "서울에서 왔으니 더 주려고 한다"며 아낌없이 담았다. 보석사 1000년 된 은행나무에 간 이영자는 "우리가 인간이 천년 백 년도 못 사는 것들이 뭐 잘난척하고들 사는지. 작아진다. 어차피 온 거 잘 살다 가야겠다.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하더라. 여러분도 지금 소원을 외쳐 보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06b02e55866b15b18586447845f837bfb7624e21eb6d2d97fc345d57365daba" dmcf-pid="bfzKsK41OI"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충청도 웃기다", "사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충청도 화법 진짜 모르겠다", "너무 돌려 말한다", "저기 시장 가면 난 하나도 못 살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전 성사!' 심유리 vs 케이트, 맞대결 펼친다 04-21 다음 이프아이, 상승세 탔다…데뷔곡 '널디' 뮤비 1000만 뷰 돌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