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기부한 병원서 암 수술"···장근석이 깨달은 삶의 선순환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kceY5r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cdd86a58a3fa5290ecec17a3a817af9381fb4695ba49853bea17a69bd688f" dmcf-pid="XxSlcUBW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근석. 김규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eouleconomy/20250421141540460dabf.jpg" data-org-width="640" dmcf-mid="G63Fv6Ru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eouleconomy/20250421141540460da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근석. 김규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e1b81ff3ce41d0d1b8bed6aed5dc9b37b669efa4cd08d3e7782c10ab572e60" dmcf-pid="ZMvSkubYvt"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배우 장근석이 암 투병 이후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근본적으로 변화했다고 밝혔다. </p> </div> <p contents-hash="481defcd38a90bfcca15be152b0665aa81a8de6a5bd9d14a0a4f20bbe6ba0ea2" dmcf-pid="5RTvE7KGl1"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고(GO) 시즌4'에서 최초로 자신의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한 장근석은 갑상선암 투병 과정과 그로 인한 가치관 변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46d58cd4baf5d58aebe35007ebb24256f10a62ee81f6521e7ddc63b88dd33f1" dmcf-pid="1eyTDz9Hv5"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암 투병 이후 자신을 더 소중하게 다루게 됐다"며 생명의 소중함을 절감했음을 고백했다. 장근석은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2023년 10월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5월 수술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a3fb2d5c0fa4aaaad11e9728381a0ddc79dd61fe90a0d20a1454a607dbc0cfa" dmcf-pid="tdWywq2XWZ" dmcf-ptype="general">특히 주목할 점은 장근석의 기부 철학이다. 그는 한양대학교에 12억 원을 기부한 경험을 언급하며 "후배들 공부에 도움이 되길 바랐는데, 몸이 안 좋았을 때 한양대병원에서 기부자 명단을 보고 좋은 조건으로 수술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1e825cf2f9b37299df8ad16956658592eb384aed106adc11c74eb244c0d787" dmcf-pid="FJYWrBVZhX"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내가 베푼 것이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인생에서 크게 느꼈다"고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더 많은 돈을 벌어 더 많은 사람에게 베풀겠다"는 포부와 함께 자선사업에 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공부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ad2ed577b8f0988a558ba283388ea7c898c2b586d5320ade60f3c191ea6b3e" dmcf-pid="3iGYmbf5hH" dmcf-ptype="general">재테크 관련해서는 "청춘의 가치가 부동산으로 남아있다"고 언급하며 비트코인, 주식, 채권 등 다양한 투자 상품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한 결과로 보인다.</p> <div contents-hash="a3f6e99b279bfb8cdcc7372b9014e996b62b439a481070d83e5ffcd20cea44ff" dmcf-pid="0nHGsK41yG" dmcf-ptype="general"> <p>장근석은 암 진단 초기의 공포감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암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공포가 있다. 세상에 착한 암이 어디 있겠나"라며 일주일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당시 상황을 그렸다.</p>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현 악플 쓴 50대, 징역 4개월·집유 2년… "정신적 고통 커" 04-21 다음 임영웅 엔젤, 거동이 불편한 지체장애 어르신들께 소중한 한끼 기부 '따듯한 선행'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