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악성 비방 50대 남성, 징역 4월·집행유예 2년 선고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RNxTHE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97e34a6a78f98bdf29b5c1c4bcb64e9dec1d9c4835c234a8d813e2373a574" dmcf-pid="zsejMyXD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41411765vvot.jpg" data-org-width="650" dmcf-mid="upKxBDOJ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41411765vv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d032d9c4b1156b99f8fa4acf4b616d0765c1dcd3e49dfc84e6ac4812d1a16f" dmcf-pid="qOdARWZwl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김다현을 온라인 상에서 비방한 50대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p> <p contents-hash="34bc3a3801d3911821f47854353ffd4450253570bb18e07ab7b124051a68ed59" dmcf-pid="BPFb1nNfWe" dmcf-ptype="general">대구지방법원 제6형사단독(유성현 부장판사)은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8)씨에게 지난 16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78316164b57b9976eaa0d424ba7a3dca09389425621d3495ca39f5af7407a5f8" dmcf-pid="bQ3KtLj4SR"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4개월간 방송국 온라인 시청자 게시판에 김다현에 대해 총 73회, 아버지 김봉곤 훈장에 대해서는 총 67회에 걸쳐 모욕하는 글을 게재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bbfa47d2b4484497a2eb93e14a10f869f68aad3f42d6a36d809b2c5c2858bdf3" dmcf-pid="Kx09FoA8WM"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의 게시글로 인해) 피해자들, 특히 어린 나이의 피해자 김다현이 감내하기 쉽지 않은 정도의 정신적 고통을 당하였을 것으로 보이므로 그 비난 가능성이 크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f7160ebc0065f171fd153c13f2f797cc9c8dad3dd284514a6ab81f227e9c8d7" dmcf-pid="9Mp23gc6lx" dmcf-ptype="general">김다현 측의 변호를 맡아 온 법무법인 인의로 김경은 대표변호사는 “공인의 인격권도 존중받아야 한다. 특히 나이 어린 연예인 및 가족을 상대로 한 근거없는 악의적 게시글의 파장은 더욱 심각하다”며 “표현의 자유가 타인의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되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특정 연예인에게 상처를 주는 게시글이 사라지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04c4ed6deb816b49657aac9c625c4389b704a96947150420e0c063e39f2af5" dmcf-pid="2RUV0akPT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VeufpNEQv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배우 서제이,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04-21 다음 미쓰에이 민, 7년 열애 결실 맺는다...오는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