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부에게 7000만원 빌려준 사연자 "10년 간 돈 못 받아" (물어보살)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PNApqy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2ae3a64811de9764cf7139d81feec013e9c0dd0a5dd20d92644aa9ecc6f80" dmcf-pid="qXQjcUBW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42612415ybfh.jpg" data-org-width="550" dmcf-mid="uxGzBDOJ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42612415yb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b757c910425fb256f160ca28df76fd6692d24a9943de567dfb78b0cccc7037" dmcf-pid="BZxAkubYY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10년째 고모부에게 빌려준 7000만 원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한다.</p> <p contents-hash="46b6d5dc08044155d1c496476b42109903bccf57a916fe636f046be9bd263705" dmcf-pid="bj5K2sloXB"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3회에는 고모부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연자가 여자 친구와 함께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7609d9d30ac22fa89c0f168ede7f9cb513718997a79d665b3e5a5c8efc2cd4c" dmcf-pid="KA19VOSg5q" dmcf-ptype="general">고모부에게 7000만 원을 빌려줬다고 밝힌 사연자는 아직까지 원금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전한다. 그는 지금 다니고 있는 고모부 회사를 그만두고, 빌려준 돈을 돌려받아 새출발하고 싶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01e67b99acd488732a939d26ac2d44396d6c47cdae46d3c6372c479a899a9910" dmcf-pid="9ct2fIva1z" dmcf-ptype="general">현재 사연자는 고모부가 운영하는 회사에 재직 중이라는 사연자는 그의 아버지 역시 고모부의 회사에서 재직했었고, 고용계약도 없이 월 100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고 있지만 급여 일자도 일정치 않다고. 가끔 230~250만원을 급여로 지급받아 왔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226ae81b4aad1266ddb6961fb1ea52e1652ba901fd2a86efbb2c7baa0d65f93b" dmcf-pid="2kFV4CTNZ7"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교류해 온 사연자는 고모부의 요청으로 아버지가 돌아가시며 상속받게 된 집을 담보로 7000만 원을 빌려줬지만, 원금은커녕 이자도 미납된 상태로 10년째 독촉을 받고 있다고.</p> <p contents-hash="3459257195b55c81da85606eeb104a085b26cd476b18d7153aeab172839b6b95" dmcf-pid="VE3f8hyjXu"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고모부가 돈을 아예 안 갚는 것은 아니고, 이자가 연체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하면 어쩌다 한 번씩 일부 상환하는 상황을 10년째 반복 중이라고 전한다. 미납 기간이 길어 집이 압류되기 직전인 상황이라는 것을 최근에서야 은행을 통해 확인했다고 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836dcb1e1b287fe4ecc56133b8b36cc78a0215e42829eb1f4909e5499723eb" dmcf-pid="fD046lWA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42613886crin.jpg" data-org-width="550" dmcf-mid="7CGzBDOJ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42613886cr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dc98b0d8f0f8b7a94568e0a2cdc4b1fdaff7e85729dc1a080eef6ee2ee1d4c" dmcf-pid="4wp8PSYcHp" dmcf-ptype="general">사연자의 이야기를 듣던 서장훈과 이수근은 "그간 쌓인 이자만 해도 원금 가까이 될 것"이라며 "10년 동안 가만히 있었냐"며 분노한다.</p> <p contents-hash="c048d9cf257a59bc10c5c9c822d7612a08d4366c16cac097f541e7e395a14e47" dmcf-pid="8rU6QvGkH0"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수근은 "고모한테는 얘기 안 해봤냐"고 묻자 사연자는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아 고모에게도 말하지 못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247cdba6b95ff49af061e66f68f929e3ad7a855bea0f6a8876b2308b6f36ad5e" dmcf-pid="6muPxTHEY3" dmcf-ptype="general">사장훈은 "고모부가 취약한 가정환경을 잘 알고 있다"며 “문제가 될 만한 본인의 행동에 변명거리를 만들어 놓은 느낌"이라며 "믿을만한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해 보고, 이를 토대로 고모부에게도 정확히 이야기해 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p> <p contents-hash="4511d63d7e94fc00f39e2bc3c0c3fc904f7355e05a5f8601eddb658e0d96323d" dmcf-pid="Ps7QMyXDXF" dmcf-ptype="general">'무엇이든 물어보살'은 21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e17b8fd9a827cd265baa9caa8427ddfcb5625ee03995817582995c285f20ffd" dmcf-pid="QkFV4CTN5t"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p> <p contents-hash="9b2063e746b870b166ee012c20c0c1a9a4559dbc537c71008d4736ac788aca8d" dmcf-pid="xE3f8hyjG1"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가장 잘할 수 있는 곡으로 돌아와, 기대 부응할 것" 04-21 다음 "근본으로 돌아왔다" 슈퍼로봇대전 Y’ 8월 28일 한국어화 발매 확정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