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피언과 함께한 장애인 스포츠 체험 행사 성료 작성일 04-21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1/0008205355_001_20250421143023013.jpg" alt="" /><em class="img_desc">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 스포츠 체험행사 드림패럴림픽.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 스포츠 체험행사 '드림패럴림픽'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프로스펙스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진행했다.<br><br>행사 체험관을 찾은 시민들은 보치아, 시각축구, 쇼다운, 휠체어 사격(레이저) 등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즐길 수 있었다.<br><br>시각축구를 체험한 한 시민은 "눈을 가리고 소리에만 의존한 채 공을 차야 해 어려웠다. 긴장감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하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행사 종료 후에는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했던 최용범(카누), 주정훈(태권도), 김황태(트라이애슬론), 김희진(골볼) 등 선수들이 K리그1 서울-광주FC전에서 매치볼을 전달하고 시축했다.<br><br>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많은 시민과 장애인스포츠를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IFSC 월드컵 1차 대회 볼더링 은메달 04-21 다음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와‘희망나눔점빵’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