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한진 "타이틀곡 처음 듣고 '우리 노래다' 생각…기승전결 완벽한 곡" 작성일 04-2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i32slo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be0299a3928e63ebaf5a60ddc55800970ccee78e203e7c2de229a190f35cf6" dmcf-pid="1yE9eY5r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투어스 한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44554404ajfq.jpg" data-org-width="900" dmcf-mid="Zhn0VOSg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44554404aj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투어스 한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fef7e07f6ff2693ce849ad24e198bb3213e4c2e5f355869f819dd84bbe39d3" dmcf-pid="tWD2dG1mS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어스가 타이틀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c909f6fb7f47b0fa860d40db7c839a0e885876a53a6b0be9b0ee670f1aaf7d9" dmcf-pid="FYwVJHtsyz" dmcf-ptype="general">한진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솔트래블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듣고 '우리 노래다'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0b924c0e97b8459a02f0db9b6c49db6a014ebbf060a80045c3e10f8c9fa61d" dmcf-pid="3GrfiXFOl7" dmcf-ptype="general">'트라이 위드 어스'에는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것들을 우리 함께 해보자'는 의미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795a2eaff50a5ce58944a07b076aa050b1168957db43bd2513fbb3a2b1b7bc92" dmcf-pid="0Hm4nZ3Ihu"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비롯해 '럭키 투 비 러브드', '랜덤플레이', '프리스타일', '심야영화', '고 백'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6900592891a64d2d0bee8050120ce2d27e4cd094a65e2351f5f3b52160e3d95c" dmcf-pid="pXs8L50CCU"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스무 살 이야기지만 또래를 넘어 모든 세대의 공감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901841170d5566bf2c3857889978b103741554b10d41bb818942a3630c0a7521" dmcf-pid="UZO6o1phTp" dmcf-ptype="general">신유는 타이틀곡에 대해 "아련하게 시작하는 인트로부터 벅차오르는 엔딩까지 기승전결이 완벽한 곡이다. 가사에 집중하면 가장 뜨거운 스무살의 에너지가 감동적으로 와닿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ea4fc9d7041de9b6fe2990e098b5b8bd3668ab946b71699e31d8e57f73ded25" dmcf-pid="u5IPgtUlv0" dmcf-ptype="general">이어 지훈은 "투어스의 청량을 믿고 듣는다고 말해주시는데, 이번애도 타이틀곡에 저희의 청춘을 넣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실 것 같다"고, 한진은 "처음 들었을 때 '우리 노래다' 싶었다. 투어스와 맞는 노래를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뻤다. 타이틀곡 후렴이 굉장히 중독성 있어서 많은 분들이 쉽게 따라부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9d656f4fdf64cbdea20bbe58c2f23e17a2daba7689c116217e8be4d5930dfc9d" dmcf-pid="71CQaFuSy3" dmcf-ptype="general">경민은 "제목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저희 특유의 밝고 벅찬 감성을 나타내기 위해 이런 제목이 붙었다. 이번에도 12글자인데, 작년에 이어 또 한번 좋은 기운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b33c78c05de57307f53e16314606ccbbd200c8aa9d9eaff34b8f7496fe03d0c" dmcf-pid="zthxN37vSF" dmcf-ptype="general">투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qFlMj0zTl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까지 골며 숙면했는데”…56세 故강수연 돌연사 파헤친다 04-21 다음 '김종민 아내 얼굴 공개' 인순이 "마음 무겁고 미안해" [소셜in]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