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포문… "더 단단해졌고 앞으로도 잘 해낼 예정" 작성일 04-21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nxhfQ0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5178e059348a49c5a00f57b7eab17d2f614a57c50a8b63b4ceecede55398d" dmcf-pid="pNLMl4xp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45411539ljeo.jpg" data-org-width="620" dmcf-mid="3azFJHts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45411539lj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a9140e49d7bfaf57073a6845cedcd541fe84672451b7ae7f29cf67ab1cb02e" dmcf-pid="UjoRS8MUW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첫 월드투어의 서막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609b31891c66b6e5642343f6ad1ba929f0e2401703df0cc981107cc58c5650e" dmcf-pid="uAgev6RulV" dmcf-ptype="general">지난 19~20일 르세라핌은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인 인천''을 개최하고 피어나(팬덤명)와 만났다. 이들은 이번 공연을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생중계하면서 전 세계 62개 국가의 팬들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ce116c768b53afb332fcd3973a5f44f920b183e14dd4e7a1f55b0ed6d8234642" dmcf-pid="7cadTPe7h2"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르세라핌의 미니 3집 '이지(EASY)',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 미니 5집 '핫(HOT)'을 아우르는 3부작 프로젝트의 피날레다. 르세라핌은 지난달 14일 발매한 '핫'의 인트로 트랙 '본 파이어(Born Fire)'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애쉬(Ash)', '핫(HOT)', '컴 오버(Come Over)' 같은 최신곡과 '이지', '블루 플레임(Blue Flame)',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등 지난 활동을 총망라한 무대로 팀의 발자취를 담았다.</p> <p contents-hash="4fab52d5a03a4b0b5dd92e0b6d75f04039d1d9aa2033f3649f52a959fb1a4c54" dmcf-pid="zkNJyQdzS9" dmcf-ptype="general">이날 르세라핌은 "뜻밖의 곡으로 뜨겁게 시작해 봤는데 피어나분들의 에너지가 너무 좋다. 하지만 이제 시작이다. 보고 싶은 곡도 많을 텐데 끝까지 기대해 달라"라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후 150분 넘는 러닝 타임 동안 쉼 없이 공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ae539070e0db5addfb3abe2bdabd65bd949485f3cca7e372693202ce95eb0896" dmcf-pid="qEjiWxJqWK" dmcf-ptype="general">'피어리스(FEARLESS)', '언포기븐(UNFORGIVEN))',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등 히트곡을 밴드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여 현장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카즈하는 곡 '스완 송(Swan Song)'에 맞춰 직접 구상한 발레 안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댄스 브레이크를 추가한 '크레이지(CRAZY)', 대형 정글짐 세트를 활용해 보는 재미를 더한 '1-800-핫-앤-펀' 등으로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908542f2ccea6ff60afcfd5edcbf65e3798535ad418c1884fbd33efde3de96f" dmcf-pid="BDAnYMiBSb"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연출도 있었다. 삼각형 모양의 LED는 '뜨거운 불길 속에서 다시 태어난 르세라핌'을 형상화해 신선함을 더했다. 20명 내외의 안무가들과 함께한 퍼포먼스, 감각적인 VCR,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레이저 쇼, 화염 등의 화려한 특수효과들은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bb1bf7157d439bb7b404c0f94e67f06e5426f7a2c2b8a480db8a76b21bd0b877" dmcf-pid="bwcLGRnbCB"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앙코르 무대에서 첫 팬송 '피어나 (Between you, me and the Iamppost)'를 가창했다. 이어 "힘들 때 기쁠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얼마나 아름답고 특별한지 알기에 우리도 피어나분들께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같이 만들어 가는 추억, 진심 담긴 말과 저희가 드리는 사랑은 모두 진짜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8f9899a4a714db7d6da54fef4d69457dbe718d49ace74c9cf8d6f87edab5f2b" dmcf-pid="KrkoHeLKCq" dmcf-ptype="general">덧붙여 "피어나분들도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가다 지치는 순간이 오면 오늘을 기억하고,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믿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란다. 우리는 더 단단해졌고 앞으로도 잘 해낼 예정이다. 앞으로의 여정도 같이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6b1b7519b946a453cde4132e3c05c924321ba85e558831d5e956e195ace1cea" dmcf-pid="95Gl9mhLyz" dmcf-ptype="general">한편 르세라핌은 나고야, 오사카, 기타큐슈, 사이타마,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 등지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오는 9월에는 데뷔 후 첫 북미투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c8cc1895318790b02b6a7b9122fbed0e982fadb190a850c9b570258b1d6ab3a" dmcf-pid="21HS2sloT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쏘스뮤직]</p> <p contents-hash="f9521c3a48b30708e13cb510d2fc069648ba2453855e6567d8e88b59ec70b487" dmcf-pid="VtXvVOSgl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르세라핌</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fFZTfIvaW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2Z(투지), 데뷔 첫 아시아 투어 대만 공연 성료…K-록밴드의 우월함 04-21 다음 류수영, 'K-푸드' 섭렵하더니 유학行…'류학생 어남선' 5월 17일 공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