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한때 세상 등지고 싶었다…2억 도둑 맞고 악플 세례" 작성일 04-2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ibdG1m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d185a12fc2311708e2783d96675b85a5b939e740aebcac8baa5c24da5795d" dmcf-pid="61nKJHts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 21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145114155nqhl.jpg" data-org-width="720" dmcf-mid="4AWcTPe7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145114155nq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 21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a35457893eda5d868708df94fb46745211dcdd6e78f98f178c51378922fd76" dmcf-pid="PtL9iXFOX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굴곡진 인생사를 돌아본다.</p> <p contents-hash="c496da1241f8811e6265f0eecef661eccf720035f5473a31631d90ae65470cc4" dmcf-pid="QFo2nZ3IGg"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솔비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f047324fc27f2446535648faf969cf6d13816d50535b356bf41ed4d8f626274" dmcf-pid="x3gVL50CZo" dmcf-ptype="general">솔비는 2년 만의 개인전을 앞두고 절친인 그룹 '신화' 멤버 겸 솔로가수 이민우,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출신 가수 브라이언, 배우 권혁수와 '전시회 프리 오픈식'을 가진다.</p> <p contents-hash="b4806476914154c162edb58f87e90073aa9fa14dcc4e332e0f385847be6de93d" dmcf-pid="yaFI1nNf1L" dmcf-ptype="general">솔비의 이번 전시 주제는 '플라워 프롬 헤븐'이다. 4년 전 돌아가신 플로리스트 아버지에 대한 추모의 마음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a463095270b0ecb542b49e9f1f5cb3cc2e032229b35bad6c34b2176b55d0e81b" dmcf-pid="WN3CtLj4tn" dmcf-ptype="general">이날 솔비의 작업실을 처음 방문해 어지럽게 널려 있는 광경을 본 브라이언과 권혁수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1544e50382af51235f203746eec95c73ddb1aa269ee7942475d7f862de217e46" dmcf-pid="Yj0hFoA8X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소독기와 청소용품을 대동해 직접 청소에 나선다.</p> <p contents-hash="1ef4e6cd6d83629429bae3495d87bbec368ed4828a6bfca375b3bdeecd36b566" dmcf-pid="GApl3gc6GJ" dmcf-ptype="general">빨래에 예민한 브라이언은 곧 입주할 새집에 세탁실만 3개임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ffe1e73f158acdb02f469147c1a608281a8224c4500ca2ca8b040cc3e87d26a7" dmcf-pid="HcUS0akPGd" dmcf-ptype="general">이에 질세라 설거지에 예민한 권혁수는 식기별, 음식별로 수세미를 철저하게 나눠 쓰는 방식을 소개한다. 이를 들은 브라이언이 "나보다 심하다"라며 혀를 내둘러 절친들을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18403e7e54c7e17260a16f4580642808371d60502fb3fcb6af823dad1db03e11" dmcf-pid="XN3CtLj4Ge" dmcf-ptype="general">솔비는 유별나다고 평가받았던 자신의 예술 세계를 이해해 준 사람이 아버지임을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a7783ef29dd9ae092d6c29518ab80be9220a691c67b5fee4553945e6cea340c6" dmcf-pid="Zj0hFoA8XR" dmcf-ptype="general">'가수'의 꿈을 반대했던 어머니의 눈을 피해 몰래 용돈을 챙겨주거나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라는 조언을 주며 누구보다 솔비의 꿈을 응원해 줬다고. </p> <p contents-hash="e77d2d04b396b32a3b2fc1e1820d32056ba00af93ddd9ed457bcf77bd1b34e31" dmcf-pid="5Apl3gc61M" dmcf-ptype="general">이에 절친들도 아버지의 사랑을 느꼈던 일화들을 털어놓으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권혁수는 택시 기사인 아버지가 택시 내부 곳곳에 자신의 사진을 걸어두신 데다 권혁수의 사진으로 차량 외부 래핑까지 고민하셨다며 당황했던 일화를 밝힌다. </p> <p contents-hash="b81c9298b20918339d1855040fea79713bf9493a61d4cfa58735eec7a099a0ff" dmcf-pid="1cUS0akPZx"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자신이 미국에 도착할 때마다 아버지가 꼭 한인타운 식당으로 향해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를 부르며 입장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2ac0e39185d2f7739abc6c662067db7e40dc0151da38b7b7e32a1ec2d844d12e" dmcf-pid="tkuvpNEQtQ" dmcf-ptype="general">솔비는 슬럼프를 이겨내고 미술을 시작하게 된 구체적인 계기를 이야기한다. 과거 악플과 도난, 가정사 등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고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한때는 삶을 등지고 싶은 마음마저 들었다고. 하지만 모든 걸 포기하고자 올랐던 지리산에서 뜻밖의 희망을 마주했음을 최초로 털어놓으며 그 이후 그림에 몰두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6d83e0d68b32bf1526035ea52f386240a2707c4cacd3dafdaf5691f0833a71" dmcf-pid="FE7TUjDx1P"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슬럼프를 거치며 절실해진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민우는 아이들을 낳고 가정을 꾸린 '신화' 멤버 에릭이 부럽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77f6a5c4ca7d354ec7163f8ef9609609001d8356f61b6a74768aa7222e2e053" dmcf-pid="3DzyuAwM56"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정영림 결혼, ‘듀오’ 통한 사랑의 결실 04-21 다음 ‘라미란 아들’ 김근우, 키 173cm에, 엄청난 점프력 (뭉찬4)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