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강채영 등 80명, 국가대표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수혜 작성일 04-21 10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체육공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br>한 학기당 최대 300만원 지원<br>경력 개발 및 사회진출에 기여</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1/0005479857_001_20250421145910618.jpg" alt="" /><em class="img_desc">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가운데)과 국가대표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들이 교육지원금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가대표 경력을 가진 선수와 지도자의 경력개발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국가대표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를 선정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br><br>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사업은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국내 대학원 교육비를 지원해 경력개발과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추진되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이 참석해 교육 지원금 수혜자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면서 앞으로의 학업 성취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이번 상반기에는 2020 도쿄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강채영 등 29명의 신규 수혜자와 기존 수혜자 51명을 포함해 총 80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대학원 수업 연한 4학기 동안 학기당 최대 300만 원의 입학금 및 등록금을 지원받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장학생은 “지원금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장학증서 수여식에도 참석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학업에 매진해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비활성화해도 다시 켜지는 AI…기업용 PC에 번지는 '코파일럿 고충' 04-21 다음 제24회 YTN배 이변은 없었다... ‘글로벌히트’ 작년에 이은 2연패 달성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