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의 에너지"…'느좋' 투어스, 또 한 번 '청춘 신드롬' 일으킨다 [TD현장 종합] 작성일 04-2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Rw5iaV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df94994ab657152973167af183867bebcc7f14a056c9572e68e12beca86369" dmcf-pid="3Fer1nNf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51611194murs.jpg" data-org-width="620" dmcf-mid="5bzgv6Ru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51611194mu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a0bcdb81b72758917dd2fc34d7ab9f07cd0e2c2ac84057d4d8bd6a0844a697" dmcf-pid="03dmtLj4y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다시 한번 청춘 신드롬을 일으킨다. </p> <p contents-hash="05244c9a97344fab2d8db7a25ef75826c9225133f16276cd909c285904c9f609" dmcf-pid="pNX9gtUlSc" dmcf-ptype="general">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 미디어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94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1233cbb0745a32d5ee0305942adaf9d4df6dab8d404f61426e97264a0c7d2dc4" dmcf-pid="UjZ2aFuSTA" dmcf-ptype="general">이날 리더 신유는 "컴백을 하고 쇼케이스에 설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지난 시상식 때 많은 수상을 해서 영광이었고 스타트를 잘 끊은 것 같다. 대중들이 투어스를 좋아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잘할 수 있는 음악으로 돌아왔는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고, 지훈은 "이번에도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투어스를 준비했으니 보는 분들도 즐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301a80b06c73df2d7824ad29bac5c3118b30b7310a1202f0748457dabd24eb" dmcf-pid="uA5VN37vlj" dmcf-ptype="general">영재는 "앨범에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줬고, 멤버들도 열심히 준비했다. 정말 많이 좋아해 줬으면 좋겠고, 팬들에게 빨리 보여주고 싶다"라고 바랐고, 도훈은 "올해 첫 컴백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팬들이 좋아해 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저희 음악에 쉽게 다가와 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41aa1f0600b924a21e886adfa022714245836f4ef53421d83e825f9a373246" dmcf-pid="7c1fj0zTWN" dmcf-ptype="general">경민은 "5개월 만에 컴백했는데, 팬들에게 좋은 모습, 좋아하는 무대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말했고, 한진은 "컴백하게 돼 설레고 기쁘다. 성장하는 모습 팬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 멤버들과 진심을 다해 준비한 앨범이기에 예쁘게 봐달라"라고 소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5f4b020c84f5cb90f954d6750961b57576dc8ccd648bad8413d8ced3b0cce8" dmcf-pid="zkt4Apqy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51612528wbzw.jpg" data-org-width="620" dmcf-mid="1UhBnZ3I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51612528wb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3bc993065787a45ced6d46ae98a6e99de5e51b8ce26669b81b40d75f716621" dmcf-pid="qEF8cUBWyg" dmcf-ptype="general"><br>투어스는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통해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가자고 노래한다. '스무 살 찬가'임에도 또래를 넘어 모든 세대의 공감을 자극한다. '거칠어진 숨이 / 자꾸 뛰는 심장이 / 하고 싶은 걸 따라가자 외치는 거야' 같은 가사는 누구나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어쩌면 무모했기에 더 빛나는 청춘을 떠오르게 한다.</p> <p contents-hash="cf2c66a0c075e2d8662128509cdfc07b4648d1c1d97f05a32f1cf7f2c96e8489" dmcf-pid="BD36kubYyo" dmcf-ptype="general">또한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의 상쾌한 팝 사운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리스너의 귀를 사로잡는다. 박력 있는 드럼과 세련된 신스 사운드, 중독성 강한 훅과 에너제틱한 기타 사운드가 예측할 수 없는 곡 전개를 이끈다. </p> <p contents-hash="5f7edc14e84298b33670c06b800d62e357f5e8ff02a418fd40dc663c73cd8017" dmcf-pid="bw0PE7KGCL" dmcf-ptype="general">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미니 2집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으로 음원 차트를 휩쓸며 보이그룹 청량 열풍의 주역이 된 투어스는 이번 신보에서 그 기세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7c8abfd2b2ec1a4b6fbb1594b574875354c1b823aeda33d593a480ac57121b7f" dmcf-pid="KrpQDz9Hln" dmcf-ptype="general">앨범 수록곡 전반에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청량 비트'가 가득하다. 기분 좋은 멜로디 사이에 탄산처럼 톡 쏘는 킥은 리스너들에게 청춘 시절의 짜릿한 설렘을 상기시킨다. 여기에 소년미 넘치는 음색, 활기찬 퍼포먼스 등 여섯 멤버의 재능이 더해져 투어스는 청량 계보의 뿌리를 더욱 깊이 내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7190867404f08bb64e4120a8a20becf9298402683da424317bd7d5e296222e6" dmcf-pid="9mUxwq2Xhi" dmcf-ptype="general">각종 숏폼 플랫폼에서 사랑받고 있는 투어스가 또 한 번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일으킬지도 관심사다.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의 노랫말과 어울리는 활기찬 퍼포먼스가 이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투어스는 지난 18~20일 팀 공식 SNS에 이 곡의 퍼포먼스 일부를 선보였는데, 두 손을 모으고 온 사방에 '하고 싶은 걸 하자'고 외치거나, 함께 도전하자며 옆을 쿡쿡 찌르는 동작 등 재치 있는 안무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14ea13ce98f717342502e8b64e6504e563af903ae6e0a9b2116c87175e809" dmcf-pid="2suMrBVZ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51614209hmpl.jpg" data-org-width="620" dmcf-mid="tFSURWZw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51614209hm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cac06d2c4f5bf6d8039fef3387fe16a63f2f6023b51d6b5cb37494ea62be69" dmcf-pid="VO7Rmbf5yd" dmcf-ptype="general"><br>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에 대해 신유는 "아련하게 시작하는 인트로부터 벅차오르는 엔딩까지 기승전결이 완벽하다. 가사에 집중해 보면 뜨거운 스무 살의 에너지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c50e23ba44c49e61531f93f3ec5984c206684a049de98a08fde17106470205e8" dmcf-pid="fIzesK41he" dmcf-ptype="general">지훈은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께서 투어스의 청량을 믿고 듣는다고 말해주시는데, 이번 타이틀에도 투어스의 청춘을 넣어봤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들어주실 것 같아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고, 한진은 "처음 들었을 때 우리 노래다 싶었다. 투어스랑 맞는 곡을 만나 감사하고 기뻤다. 타이틀곡 후렴이 굉장히 중독성이 있다. 많은 분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2a8552b2fde76872d0199f96b81daf8468afa1e4b0517e0f8516b51d15b6e8" dmcf-pid="4CqdO98tTR" dmcf-ptype="general">앞서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와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로 큰 사랑을 받은 투어스는 이번에도 길이가 긴 제목의 노래를 전면에 내세웠다. 경민은 "사실 제목을 의도하지 않았는데, 특유의 밝고 벅찬 감성을 나타내기 위해 붙은 것 같다. 지난 곡들도 모두 12글자인데 이번에도 12글자다. 지난해 좋은 기운을 이어나갈 수 있지 않나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라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f5ed413c74b81e6ada7d8efec741362095d35d5acbab8d76f0271b132059a640" dmcf-pid="80JsFoA8TM" dmcf-ptype="general">또한 투어스는 네 번째 하프 밀리언셀러 달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영재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큰 영광을 안겨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친근하고 편안한 음악으로 많은 분들께 다가갈 수 있는 투어스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68631be66fcd143b62bd6f5e16bb39e7a3bf315c53900e4388ecf95b56054d4d" dmcf-pid="6piO3gc6vx" dmcf-ptype="general">도훈은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느낌 좋은 투어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느낌 좋다'라는 말이 우리를 성장하고 자극시켜주는 칭찬인 것 같다"라고 밝혔고, 경민은 '"청춘을 함께하는 그룹'으로 불리고 싶다. 투어스의 노래를 듣는 분들에게 청춘의 행복한 기억을 안기고 싶다"라고 바랐다.</p> <p contents-hash="51340e9e7f6fd1f1de727d1a56da5ba8de88f1d5b8423f3f9b5ce61364aed10f" dmcf-pid="PUnI0akPhQ" dmcf-ptype="general">활동 목표에 대해 도훈은 "팬들을 행복하게 하는 게 목표다. 많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고, 매 무대마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8ba9b42e3db33ae75d8087b6289ee63dbb76839a86bf5a58befd93a190755f2a" dmcf-pid="QuLCpNEQTP"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활동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380ca13bc584c1312ed87f4ce65952e21b2bdbe1e0af5a7294bd2072ab77873f" dmcf-pid="x7ohUjDxS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90df6bd1835b401b7062854658094cc36bbb8653739666d92fccb92ba54780c5" dmcf-pid="ykt4ApqyT8"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투어스</span> </p> <p contents-hash="7315316b3315c58c890472ed46bcef6f07d8e317af2d227c692cccf0b2a4c78a" dmcf-pid="WEF8cUBWy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빛이 나는 제니, 美코첼라 ‘SOLO’ 무대 찢었다…“엄마 사랑해” 울먹 [종합] 04-21 다음 청량 품은 투어스 "청춘에게 위로·희망 전하고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