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 육상 대표 선발전 남자 100m 우승…10초 41 작성일 04-21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1/0001251225_002_20250421155707480.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나마디 조엘진</span></strong></div> <br>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실업 무대에 뛰어들자마자, 선배들을 제치고 남자 100m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나마디 조엘진은 오늘(2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 남자 100m 결선에서 10초 41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 <br> 스타트는 다소 늦었지만 특유의 막판 스퍼트로 역전극을 연출했습니다.<br> <br> 고교 시절 10초 30의 한국 고등부 최고 기록을 작성한 나마디 조엘진은 올해 2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실업 무대에 데뷔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 개인 종목에서 우승하면 5월 27일 구미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선수권 대표 우선 선발 자격을 얻습니다.<br> <br> 나마디 조엘진은 첫 성인 대표팀 발탁을 예약했습니다.<br> <br>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나마디 조엘진은 아역 배우로 활동하다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육상에 입문했습니다.<br> <br> 고교 시절 청소년 대표로 활약한 나마디 조엘진은 이제 성인 대표로 국제 대회에 나섭니다.<br> <br> 서민준(서천군청)이 10초 45로 2위, 이준혁(국군체육부대)이 10초 48로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여자 100m 결선에서는 김다은(가평군청)이 11초 93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김다은은 개인 최고 기록(11초 72)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11초대 기록으로 우승하며 태극마크를 예약했습니다.<br> <br> 김다은의 쌍둥이 동생 김소은(가평군청)이 12초 03으로 2위, 실업 1년 차 이은빈(해남군청)이 12초 05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태희(익산시청)는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61m20을 던져 우승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오는 25일 전라남도에서 개최 04-21 다음 백종원 갑질 의혹? "'마리텔' 이후 무리한 요구…마음에 안 들면 하차" 폭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