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투어스 세 번째 앨범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FBTcrR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618ae04eefbbecc697483f1a659f4001e8797cbcc151f260b44c33d8347fb" dmcf-pid="8yuVHrCn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TWS)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unhwa/20250421155352707ikuu.jpg" data-org-width="640" dmcf-mid="fGuVHrCn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unhwa/20250421155352707ik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TWS)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657575fdf243aff0a029fdc59969b22e471c2bb6de9f5eae92d656239d3d82" dmcf-pid="6W7fXmhLyk" dmcf-ptype="general"><br> 그룹 TWS(투어스)가 5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br><br>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투어스는 “청춘을 함께 하는 그룹이 돼 행복한 청춘의 기억을 안겨주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br><br> 이번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에서는 스무 살을 앞둔 투어스 멤버들의 청춘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그런 만큼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것들을 우리 함께 해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멤버들은 “숫자 20에서 오는 설렘과 긴장, 20대의 거침 없는 모습을 담아냈다”고 전했다.<br><br>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멤버 신유는 “노래에만 집중해도 벅찬 감정이 느껴질텐데, 가사에 집중하면 가장 뜨거운 스무 살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무 살의 이야기지만 모든 세대의 공감을 자극한다.<br><br> 이번에도 긴 문장형의 제목의 곡으로 컴백했다. 경민은 “지난 1, 2집 타이틀곡 제목도 공교롭게도 12글자”였다며 “이번에도 12글자로 지난해의 좋은 기운을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며 웃었다.<br><br>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에는 스무 살을 일궈나가는 투어스의 이야기가 녹아 있다. 수록곡 ‘러키 투 비 러브드’(Lucky to be loved)에서는 서툰 자신을 사랑해준 자신을 사랑해준 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프리스타일’(Freestyle)에서는 실수해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무모한 도전에 나선다. 즉흥 여행을 떠나거나(Random Play), 심야 영화에 마냥 신나다(심야 영화(Now Playing))가도 처음 느끼는 감정에 ‘사랑일까’ 궁금해하기도(GO BACK) 한다.<br><br> 앨범 사전 주문량이 55만 장을 돌파한 만큼 ‘하프 밀리언셀러’를 앞두고 있다. 투어스는 “앞으로도 친근하고 듣기 편안한 음악으로 많은 분들께 다가갈 수 있는 투어스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br><br> 한편 투어스의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br><br> 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순이, 김종민 신부 얼굴 공개에 “사과하고 괜찮다는 말 들었지만 마음은 여전히...” 04-21 다음 ‘트와일라잇’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 연인과 결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