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사이트]유인지 코리아엑스퍼트 대표 “사원으로 시작해 대표까지…착한 시스템 개발에 올인” 작성일 04-2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AELVP3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b899ec5d2b06aeaae448a9c7a976f3c9e069bbcd81812b0106280d351c90f" dmcf-pid="1oNci98t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인지 코리아엑스퍼트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etimesi/20250421160137080wnxk.jpg" data-org-width="525" dmcf-mid="ZjlTmiaV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etimesi/20250421160137080wn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인지 코리아엑스퍼트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d2c4a9376c290115e426f3f5a178a0aab6e7b0c64b2d4ea091ebbf4faeca24" dmcf-pid="tgjkn26FER" dmcf-ptype="general">“20년전 사원으로 입사한 후 대표까지 오를 수 있었던 건 기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착한 시스템을 개발한다는 사명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적게 일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회사 미션 스테이트먼트에 따라 회사와 고객 모두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겠습니다.”</p> <p contents-hash="63a2ed860230efac8ea4ef9596401d483aab40f5d5f69c017c7d35aafcba7ad4" dmcf-pid="FaAELVP3wM" dmcf-ptype="general">유인지 코리아엑스퍼트 대표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회사 비전을 이 같이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1165b26c9fa1aa2282750e5f3fc23bdcee37958b1ecb78075e44180977bde1c" dmcf-pid="3NcDofQ0Ix"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2021년 공동대표로 취임한 후 2023년부터 단독대표가 됐다. 올해 대표 3년차를 맞이하며 회사 전반에도 변화를 줬다.</p> <p contents-hash="7115a51478e8c9d0a6b698665482e25792a6ecd768b8525c6c348a0395735ee7" dmcf-pid="0jkwg4xprQ"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40대 중반 나이대 직원을 본부장급으로 배치하며 회사 전반이 젊어졌다”면서 “50대 이상 경력있는 직원을 본부마다 전문위원으로 배치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구(舊)와 신(新)이 결합해 보완하는 체제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a3e9db3c0bb0a6b6ed36482028e48b5046e6d8d94c32cf3918ba7f518e1b0a1" dmcf-pid="pAEra8MUrP" dmcf-ptype="general">코리아엑스퍼트는 우리은행, 삼성생명, 신한카드 등 국내 주요 금융사를 비롯해 기획재정부, 한국산업은행 등 금융 관련 주요 공공기관에 다양한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은행 eCRM 개인화마케팅 △빅데이터 기반 리스크 분석 △공공기관 부정수급 방지 △금융기관 내부횡령 방지·감사시스템 △보험사기인지시스템(FDS) 등 전문 서비스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e7c5fe19421d278464d1360cdf9ab9cff59db62cfa9cad069f951f38017f784a" dmcf-pid="UcDmN6RuE6"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코리아엑스퍼트가 그동안 의사결정시스템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지속 고도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b49501567e92018225885eed502bd3fb3be2b691c397c2de10633e7532b1a2b" dmcf-pid="ukwsjPe7m8"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비즈니스 룰 전문업체에서 시작해 실시간 데이터 처리를 비롯해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접목하며 통합의사결정을 지원하는데 집중했다”면서 “고객의 더 나은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지속 융합하고 외부 데이터 연결, 비정형 데이터로 확대 등 외연을 넓힐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73a5e0ed9a6a3cf40eaece5bb194b4c01a9ed7d2dbb832a14cf4dca3e9d2021" dmcf-pid="7ErOAQdzI4" dmcf-ptype="general">코리아엑스퍼트는 이달 중 제품을 고도화해 신규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을 준비한다.</p> <p contents-hash="90b6cbad74430396e386d98d56135d36de05badb8d17b10faf882d61db2a6266" dmcf-pid="zDmIcxJqsf"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그동안 외부 투자 없이 회사가 꾸준히 성장했다”며 “금융 강점을 지속 살리면서 국내서 쌓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도 문을 두드려보려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44d814ada3a942475ef8bc7b4c3ab190ddabdd9e9ea31b5f54b73ce58a2a5c" dmcf-pid="qwsCkMiBsV" dmcf-ptype="general">코리아엑스퍼트는 지난해 매출 120억원을 달성했다. 올해는 140억원을 목표로 영업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구매형 외에 구독형 라이선스 체계를 도입함에 따라 매출 목표는 보수적으로 잡았다.</p> <p contents-hash="65b5296f423e3d6cb65448efaa0e6b63e11aab90e5f612e53b5a6fed54a5c0ca" dmcf-pid="BIlTmiaVO2"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올해 경기 변동성이 크다보니 매출 확대에 초점을 맞추기 보단 비즈니스가 다소 악화되더라도 내실을 다지는 기회로 삼으려 한다”며 “향후 10년, 30년을 내다보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4f4d5d0ae6029d6f2745a8ae06945973b452d97f25e0528598c563161643f7" dmcf-pid="bCSysnNfE9"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기술이 목적이 되기 보다 적게 일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는게 우리의 목표이자 방향, 정체성이 될 것”이라며 “작지만 옹골차게 성장했고 이를 이어가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대표로서 지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c4ebd82e6a2ebcd7761191733ce7254781aa228e7418ddd029853da6ea316b" dmcf-pid="KhvWOLj4wK"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SK브로드밴드, '국내 최대 연산' AI 데이터센터 울산에 짓는다 04-21 다음 20년 넘게 이어지는 저작권 분쟁…위메이드, 中 게임사에 수천억 뜯겼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